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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3 (목)

삼면경

세무사회-관세사회, 세무사定總 계기 '우의-협력' 다짐

◇…그동안 업무를 제외한 정서상으로는 눈에 띌 만큼 친숙하지 못했던 세무사와 관세사 단체가 앞으로는 가깝고도 긴밀한 전문자격사단체로 우의와 협력을 더욱 공고히 다져나갈 것으로 예상.

 

 

지난달 27일 건설회관 2층 대강당에서 개최된 한국관세사회 제32차 정기총회에 한국세무사회 최초로 조용근 세무사회장이 깜짝 참석한 것에 이어, 이에 대한 답례로 정운기 관세사회 회장이 29일 세무사회 제46회 정기총회를 찾아 조세관련 업무를 하는 양단체간 '형제애'를 과시.

 

세무사회 정기총회가 개최된 한화 63시티 국제회의장을 찾은 정운기 관세사회장은 축사에서 “관세사와 세무사 간의 우애와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해나갈 것”이라고 약속.

 

정 관세사회장은 “관세사와 세무사는 납세자의 권리보호 등 역할을 같이 하는 단체로 협력 관계를 가져왔지만 조용근 회장 취임한 후 형제처럼 공동의 목표를 향해 가고 있다”며 “저와 조 회장은 협력을 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더욱 협력과 우애를 돈독히 할 것”이라고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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