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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하기 2024.07.20. (토)

세정가현장

영등포세무서 신청사 준공식…강민수 서울국세청장 "납세자와의 소통 강화해야"

 

 

 

 

 

 

영등포세무서(서장·최종열)가 서울 양평동 신축 청사에서 새롭게 업무를 시작한다.

 

영등포세무서는 23일 서울 영등포구 선유로 243(양평동4가 24)에 소재한 신축 청사에서 청사 준공식을 열었다.

 

영등포서는 당산동에 있던 노후된 청사에서 옛 강서세무서 자리에 청사를 신축, 지난해 12월 말 이전해 업무를 새로 시작했다.

 

강민수 서울지방국세청장은 인사말을 통해 "신청사 준공을 계기로 납세자와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고 애로사항을 더 잘 듣고 해결해 주는 국세행정을 구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외빈들에게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당부했다.  
 

아울러 청사 준공을 위해 노고를 아끼지 않은 직원 및 공사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각 과 사무실을 찾아 직원들과 소통했다.


한편 영등포세무서 신청사 준공식은 강민수 서울지방국세청장을 비롯, 최호권 영등포구청장, 강상문 영등포경찰서장, 납세자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테이프 커팅식과 표지석 제막식, 기념 식수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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