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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하기 2024.02.21. (수)

세정가현장

김포공항세관, 소외계층에 '사랑의 PC' 기증

 

김포공항세관(세관장·김종웅)은 19일 장애인 등 정보화 소외계층에 중고컴퓨터 전산장비를 무상으로 기증하는 '사랑의 PC 보내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에 사단법인 한국사회복지정책연구원에 기증한 전산장비는 사용연수가 경과된 업무용 컴퓨터 본체 46대, 모니터 15대, 프린터 26대 등 총 87대다. 보안상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체계적인 포맷 및 하드디스크 천공 과정을 완료했다.

 

김종웅 세관장은 “사랑의 PC 보내기 행사를 통해 정보화 소외계층이 보다 많은 정보를 접할 수 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공공기관으로서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으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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