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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하기 2022.09.29. (목)

세정가현장

[북전주서]'세정협의회 임시회' 행사 개최

북전주세무서(서장. 신재용)는 23일 서내 소회의실에서 부정청탁금지법(김영란법) 실천을 위한 '세정협의회 임시회'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북전주서 세정협의회 위원은 부정청탁금지법의 선도적 실천을 다짐하는 선서문을 낭독하고, 세정협의회 임원들이 앞장서 실천하는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또 북전주서는 세정협의회의 발전적 운영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갖고, 하반기 업무추진 방안에 대한 설명을 실시했다.

 

이 자리에서 윤방섭 위원장은 "부정청탁금지법이 투명하고 공정한 사회를 이루고자 한 국민적 요구인 만큼 우리 자신부터 솔선수범해 타의 모범을 보이자"고 말했다.

 

신재용 서장은 "그동안 학연, 지연, 혈연에 얽매인 뿌리깊은 온정주의 늪에서 벗어나 법과 원칙에 입각한 합리적인 사고의 대전환의 시기인 만큼 모두 굳은 결의와 각오로 작은 것부터 실천해 나가자"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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