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덕근-유니테스트, 백승훈-대원강업, 최인순-유아이엘 상장사 사외이사·감사 후보로 추천된 국세청 고위직 출신 국세청 고위직 출신들이 다음달 상장사 주주총회에서 선임하는 사외이사 후보로 대거 추천됐다. 1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에 따르면, 이전환 전 국세청 차장은 다음달 20일 풍산 주주총회에서 사외이사(감사위원)로 재선임될 예정이다. 이 전 차장은 현재 법무법인 태평양 고문으로 활동하고 있다. 서울지방국세청장을 지낸 이주석 김앤장법률사무소 고문은 같은달 26일 JW홀딩스 주주총회에서 신규 사외이사(감사위원) 후보로 추천됐다. 또한 대한전선은 다음달 26일 주주총회를 개최해 중부지방국세청장을 역임한 김재철 세무법인 위드윈 대표를 사외이사(감사위원)로 신규선임할 예정이라고 공시했다. 오덕근 전 인천지방국세청장(세무법인 택스로 대표이사)은 다음달 27일 유니테스트 감사로 신규선임된다. 이와 함께 대원강업은 다음달 26일 중부지방국세청 조사2국장을 지낸 백승훈 세무법인 센트릭 강남중앙 대표를 사외이사(감사위원)로 신규선임, 유아이엘은 다음달 27일 최인순 전 강남세무서장(가현세무법인 강남지점 대표세무사)을 사외이사(감사위원)로 재선임할 예정이라고 공시했다
부산본부세관(세관장·유영한)은 11일 관내 복지시설을 방문해 성금을 전달하며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펼쳤다. 이번 방문은 설을 맞아 지역 내 소외계층에 온정을 전하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유영한 세관장은 홀로 어르신과 아동을 돌보고 있는 ‘서구종합사회복지관’과 ‘유앤미지역아동센터’를 찾아 성금을 전달한 뒤, 시설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유 세관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와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부산세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한 꾸준한 나눔 활동을 통해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동보육시설 찾아 성금·위문품 전달…못골시장 방문서 먹거리 구매 이승수 중부지방국세청장이 설 명절을 앞둔 11일 관내 아동복지시설을 찾아 사랑나눔을 실천하는 한편, 전통시장을 방문해 먹거리를 구매하며 지역상생을 실천했다. 이 중부청장은 아동양육시설인 동광원을 찾아 중부청 전직원이 십시일반 마련한 성금과 물품을 전달하며, “우리의 작은 정성이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시설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이어진 전통시장 방문에서 이 중부청장은 직원 30여명과 함께 못골시장에서 떡과 전 등 설 명절 먹거리를 구매하고 체감경기를 살폈으며, 시장 상인회 임원진과의 간담회에서 세정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현장 목소리를 경청했다. 이 중부청장은 못골시장 상인회 임원진과의 간담회에서 “소상공인의 애로사항을 잘 살펴 적극적인 세정지원을 펼쳐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국세행정을 실천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중부청은 따뜻한 나눔 실천과 민생경제를 뒷받침하기 위해 현장 소통은 물론, 다각적인 맞춤형 세정지원을 펼칠 예정이다.
부산지방국세청(청장·강성팔)은 설 명절을 앞두고 11일 동래시장을 방문해 세정 간담회와 장보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강성팔 부산청장과 주요 간부들은 이창수 동래시장번영회장 및 번영회 임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소상공인들의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이창수 번영회장은 “이번 부가가치세 확정신고 기간에 전자신고 절차를 어려워 하는 상인들을 위해 무료세무상담을 지원해 준 데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강성팔 청장은 “온라인 쇼핑 증가와 소비 위축 등으로 전통시장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소상공인을 위한 환급금 조기 지급, 납부 기한 연장, 현장 소통 활성화 등 세정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255년의 역사와 전통을 지닌 동래시장이 다시 활기를 되찾아 글로벌 도시 부산을 대표하는 명소로 자리매김하길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간담회 이후 강 청장과 참석자들은 시장 곳곳을 돌며 온누리상품권으로 건어물·과일·식육 등 우리 농축산물을 구매하고 상인들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부산국세청은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세정 지원을 강화해 영세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뒷받침하고, 민생 회복에 힘
청주세무서(서장·윤현구)는 설 명절을 맞아 지난 10일 아동복지시설 늘푸른아동원을 방문해 후원물품을 전달하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방문은 소외계층 아동들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을 제고하고, 아이들이 건강하고 밝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윤현구 서장은 후원물품을 전달하고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아이들의 성장을 위해 헌신하는 복지시설 종사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윤 서장은 "아이들이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마음껏 꿈꾸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김재웅 서울지방국세청장은 11일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전통시장과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했다. 김재웅 청장은 간부진 및 직원들과 서울 강북구 수유시장을 방문해 설 명절 먹거리와 사회복지시설에 후원할 과일과 생필품을 구입했다. 또 상인회 임원진과 환담을 통해 애로사항, 세정지원 요청사항 등 다양한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수유시장 방문에 이어 서울 용산구 영락보린원도 찾았다. 김 청장은 서울청 직원들이 함께 마련한 성금과 후원물품을 전달하고, 보호 시설을 둘러보며 시설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서울청은 지난해 11월 간부들이 참여한 ‘기부런 마라톤대회’를 통해 자발적으로 모금한 기금을 돈보스코자립생활관에 기부하는 등 상생·나눔 활동에 다각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서울청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광주본부세관(세관장·강태일)은 11일 설 명절을 맞아 광주지역 사회복지시설들을 방문해 ‘설 명절 이웃사랑 나눔행사’를 실천했다. 이날 광주본부세관은 아동보호시설인 ‘광주나자렛집’과 소년가장 그룹홈 ‘길상원’을 찾아 따뜻한 격려의 마음을 전하고 직원들이 마련한 위문품과 성금을 전달했다. 강 세관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이웃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사랑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는 광주본부세관이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광주본부세관 직원들은 매월 급여에서 일정 금액을 모아 사회복지시설과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찾아 지속적으로 사랑 나눔을 실천해오고 있다.
대구지방국세청은 지난 10일 지역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상인들을 대상으로 ‘세금안심교실’을 열고, 권리보호요청 제도와 영세납세자지원단 운영 등 맞춤형 세정서비스를 안내했다. 이번 행사는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의 세무애로를 해소하고, 납세자가 꼭 알아야 할 권리보호제도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서는 ▲경제적 사정으로 세무대리인 선임이 어려운 영세납세자에 나눔 세무사·회계사가 사업주기별 맞춤형서비스를 제공하는 ‘영세납세자지원단 제도’ ▲세무조사 및 일반 국세행정 집행과정에서 권리침해 우려가 있는 경우 납세자보호담당관을 통해 구제를 받을 수 있는 ‘권리보호요청제도’ ▲청구세액 5천만원 이하의 과세전적부심사·이의신청·심사청구·고충민원 제기 시 불복대리인을 무료로 지원하는 ‘국선대리인 제도’ 등을 중점적으로 설명했다. 세금안심교실과 함께 대구청 직원들은 상인들의 세금 관련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즉석 세무상담을 진행했다. 아울러 자체 제작한 QR코드를 활용해 손택스에서 각종 민원 증명을 간편하게 발급받는 방법을 안내하는 등 디지털 세정서비스 홍보에도 나섰다. 민주원 청장은 “앞으로도 지역경제의 근간인 소상공인들이 세금문제로 생업에 지
김학선 광주청장, 양동시장서 장보기 행사 시장서 구매한 물품·성금 아동보호시설 전달 광주지방국세청(청장·김학선)은 11일 설 명절을 앞두고 경기침체로 위축된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서구에 위치한 양동시장에서 장보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김학선 청장은 현장에서 양동시장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전통시장은 지역경제의 중심이자 서민 생활의 터전”이라며 “광주청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방문해 상인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세정지원을 실시하는 등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김 청장은 40여명 직원들과 함께 직접 장보기에 나서 먹거리, 생활용품 등을 구입하고 시장 내 식당에서 점심을 함께하며 민생 현장을 살폈다. 이어 김학선 청장은 아동보호시설인 북구 동림동 소재 광주애육원을 방문해 전통시장에서 구매한 과일 등 물품과 성금을 전달하면서 “광주청 직원들의 마음을 담은 작은 정성으로 아이들이 즐겁고 건강한 설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청과 일선세무서는 매년 주기적으로 전통시장 장보기와 사회복지시설 위문 등을 통해 사회공헌 활동을 적극 실시하고 있으며 이번 설 명절을 맞아 광주, 전남·북 소재 전통시장 17곳과 사회복지시설 2
대전지방국세청(청장·정용대)는 설 명절을 앞두고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장보기 행사를 실시하고, 사회복지시설을 위문해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정용대 청장은 11일 대전 대덕구 중리전통시장을 직원 100여명과 함께 방문해 차례용품과 생활용품 등을 구입하며 상인들을 격려하고 명절을 앞둔 시장 경기를 살폈다. 이에 앞선 지난 9일에는 직원들이 모금한 성금으로 마련한 위문품을 중리종합사회복지관을 비롯한 관내 5개의 사회복지시설에 기부하는 등 적극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 정용대 청장은 “고물가와 경기침체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상인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자 직원들과 함께 전통시장을 방문했다”며 “앞으로도 지역현장을 지속적으로 방문하고 소통해 소상공인들에게 직접 도움이 되는 적극행정을 펼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대전지방국세청은 매년 명절 때마다 관내 전 세무서가 동참해 복지시설을 위문하고 있으며, 매달 복지관에서 밥퍼 봉사활동, 거동이 힘든 독거노인에게 도시락 배달 등 이웃사랑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관세국경을 지키는 파수꾼이자 국가재정을 뒷받침하는 일선 세관들이 사회 곳곳에 따뜻한 나눔의 온기를 전했다. 세관들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직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후원금과 생필품을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전통시장 장보기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태고 무료급식소에서 봉사동호회 회원들과 배식봉사에 나서기도 했다. 인천공항세관, 사회복지시설 4곳에 사랑의 성금 인천공항본부세관(세관장·박헌)은 지난 10일 인천 옹진군에 위치한 지적장애인 거주시설 장봉혜림원을 방문해 후원 물품과 사랑의 성금을 전달했다. 또한 관내 사회복지시설인 디차힐, 중구구립 인천보라매아동센터, 해송노인요양원 3곳에도 차례로 성금을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특히 이번에 전달된 성금과 물품은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기부해 조성한 관세청 나눔펀드와 인천공항본부세관 봉사동호회 회원들의 회비를 통해 마련돼 그 의미를 더했다. 박헌 세관장은 “설 명절을 맞아 공직자로서 지역사회와 따뜻한 마음을 나누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나눔 활동이 조직문화로 정착될 수 있도록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서울세관, 무료급식소에 위문품
남대문세무서(서장·송평근)가 설 명절을 앞두고 남대문지역세무사회(회장·조정원)와 함께 이웃사랑 실천에 나섰다. 남대문세무서는 지난 10일 남대문지역세무사회와 함께 서울 중구에 위치한 사회복지시설 남산원을 방문해 위문품과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날 송평근 서장과 조정원 회장은 남산원 관계자로부터 시설 운영현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했으며, 세제, 휴지 등 생활필수품과 성금을 전달하고 따뜻한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남산원은 1952년 군인 및 경찰 유자녀 돌봄을 효시로 설립된 아동보육시설로, 현재 30여명의 아동·청소년을 보육·양육하고 있다.
임광현 국세청장은 설을 앞두고 10일 중증 장애아동 생활시설 '라파엘의 집'을 찾아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 이번 방문은 설 명절을 앞두고 취약계층 아이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임광현 국세청장은 라파엘의 집에 입소한 아이들과 담소를 나누고,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또한 중증 장애 아동들을 헌신적으로 돌보는 교사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뜻을 전하고, 기저귀, 물티슈 등 후원품과 후원금을 전달했다. 임광현 국세청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아이들의 순수하고 밝은 웃음을 보니 올 한해 국세행정을 추진할 좋은 기운을 받았다"며 "앞으로도 국세청은 국가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나눔문화를 확산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국세청은 취약계층, 복지시설 등에 대한 후원 활동을 매년 꾸준히 펼치고 있다. 이외에도 집중호우 및 산불 피해이웃을 위한 성금 기탁, 재난 복구 자원봉사, 연탄나눔 봉사, 찾아가는 박물관 운영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 나서고 있다. 국세청은 앞으로도 구성원들의 지혜와 역량을 모아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개발해 지속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청년공인회계사회는 10일 “기존 ‘회계감사’를 ‘사업비 결산서 검사’로 명칭을 변경한 것은 단순한 용어 정비가 아니라, 감사의 수준과 범위를 실질적으로 축소하는 결과를 초래한다”고 규탄하며 거세게 반발했다. 앞서 광주광역시의회는 지난 9일 제341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광주광역시 사무의 민간위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재석의원 23명 전원 찬성으로 가결했다. 개정안은 기존 조례의 ‘회계감사’를 ‘사업비 결산서 검사’로 명칭을 변경하고, 결산검증 수행 주체에 세무사·세무법인을 추가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청년공인회계사회는 “민간위탁사업은 사업의 자율성과 예산 집행의 복잡성으로 인해 목적 외 사용, 허위 정산, 내부거래 등 회계 부정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영역”이라며 “시민의 세금이 직접 투입되는 만큼 엄격한 외부 검증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한국공인회계사회는 그간 민간위탁사업에 대한 회계감사를 사업비 결산서 검사로 변경하는데 대해 “엄격한 회계감사를 간이한 결산서 검사로 바꿔서 오히려 부실한 결산의 위험을 만들 수 있다”며 강하게 반발해 왔다.
창원세관(세관장·김기환)은 10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복지시설을 방문해 성금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사회 소외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창원세관 직원들이 매월 자발적으로 모금한 금액으로 마련됐다. 성금은 동보보육원과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지역의 어려운 아동과 홀몸 어르신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기환 창원세관장은 “명절을 앞두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