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 호 : 세무법인 화평 □일 시 : 2026년 2월 6일(금요일) 11:00~20:00 □장 소 : 대구시 남구 대명로 16 대영빌딩 2층 □연락처: 053-653-1000
□상 호 : 세무법인 나미택스 □일 시 : 2026년 2월 4일(수요일) 11:00~20:00 □장 소 : 대구시 수성구 동대구로 196 황금메딕스타워 2층 □연락처: 053-761-5200
"한결같이 국세청을 좋아했던 사람으로 기억됐으면" 개업 소연은 생략 “어떤 분들은 그를 ‘소통의 아이콘’이라고 말하지만, 저는 ‘직원들의 마음을 열게 하는 관리자’였다고 생각합니다.” 양동훈 전 대전지방국세청장의 얘기다. 양동훈 전 대전청장이 3개월 짧은 휴식을 끝내고 세무법인에서 납세자 권익수호자로 새출발 했다. 그는 이달 초 서울 강남 논현동 소재의 지우세무법인 회장으로 취임했다. 지우세무법인은 서울지방국세청 조사2·3국 등 국세청에서 15년간 근무하다 개업한 박정용 대표세무사가 이끄는 곳으로, 서울청 조사국 및 세무서 출신 세무사들로 구성된 전문가 그룹이다. 익히 알려진 대로 양동훈 전 대전청장은 28년여 국세청에서 근무하는 동안 법무·법규, 부가세·소득세·법인세 등 신고관리, 국제거래 세무조사, 대기업 및 개인사업자 세무조사, 특별세무조사, 조세불복 등 국세행정 전 분야를 섭렵했다. 속초세무서장, 서울청 국제조사관리과장, 국세청 대변인, 대전청 조사1국장·조사2국장, 서울청 납세자보호담당관, 부산청 성실납세지원국장, 중부청 조사3국장, 서울청 국제거래조사국장, 국세청 소득지원국장·개인납세국장·징세법무국장 등 굵직한 보직을 거쳤다. 행시41회 합격 후
□상 호 : 두현세무회계사무소 □일 시 : 2026년 2월 6일(금요일) 10:00~20:00 □장 소 : 대구시 남구 대명로 228 오정형외과건물 3층 305호 □연락처: 010-7139-6976
□상 호 : 세무사 석용길 사무소 □일 시 : 2026년 2월 6일(금요일) 11:00~19:00 □장 소 : 경북 구미시 봉곡동로 29-1, 3층(봉곡동, 보국빌딩) □연락처: 054)453-0292
개업식에서 화환 대신 '사랑의 쌀' 기부받아 자치단체에 전달 동화성세무서장으로 재직하다 작년 연말 명예퇴직한 이미진 세무사가 세무법인 사무실 개업행사에서 화환 대신 사랑의 쌀을 기부 받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와 훈훈한 온정을 나눴다. 이미진 전 동화성세무서장은 지난 8일 제조업·도매업 기업들이 밀집해 있는 화성시 팔탄면 소재 ‘윤솔세무법인 중부지점’을 개업했으며, 지인들로부터 축하화환 대신 쌀화환을 기증받았다. 이 대표세무사가 개업식에서 기증받은 쌀은 10kg 기준 70포대로 700kg에 해당하며, 이렇게 모은 쌀을 화성시 팔탄면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하는 등 불우한 이웃에게 전량 기부했다. 이미진 윤솔세무법인 중부지점 대표세무사는 “기업이 밀집한 곳에 세무사 사무실을 개업한 만큼, 기업과 지역사회에 보다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세무사가 되겠다”고 개업 소연을 밝혔다. 기부물품을 전달받은 화성시 팔탄면 행정복지센터 이대현 면장은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배려를 해준 이미진 대표에게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세무사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덕담을 건넸다. 한편, 윤솔세무법인 중부지점과 팔탄면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다양한
지난해 12월말 35년의 국세공무원 생활을 마감하고 명예퇴직한 손오석 전 북광주세무서 법인세과장이 납세자 호민관으로 새롭게 출발했다. 손오석 세무사는 광주광역시 북구 양일로 331 광산빌딩 5층에 사무실을 마련하고 세무사로서 힘찬 발걸음을 내딛었다. 손 세무사는 인사말을 통해 "오늘의 제가 있기까지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국세청 안팎의 선·후배님들과 동료 그리고 모든 분들께 머리 숙여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그는 "그동안 국세청에서 쌓은 다양한 실무경험과 세법지식을 바탕으로 납세자의 권익보호와 국세행정의 협조자로 성실하게 직무를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1991년 두렵고도 설레는 마음으로 경북 안동세무서에서 공직의 첫 발을 내딛던 날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35년의 세월이 흘러 공직생활을 마감하고 이제 세무사로 새롭게 출발하게 되었다"며 "늘 그랬듯이 많은 도움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손 세무사는 "국세공무원 출신답게 품위와 자긍심을 가지고 업무에 임할 것이며 조세불복, 세무조사 대리, 기업컨설팅 고문, 장부기장대리 등 세금에 관한 모든 업무를 수행하면서 지역 납세자에게 신뢰받는 세무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김성후 광주
14일 세무회계사무소 개업 지난 12월말 37년의 국세공무원 생활을 마감하고 명예퇴직한 노현탁 전 북광주세무서장이 납세자 보호지킴이로서 힘차게 첫 발을 내딛었다. 광주지방국세청 관내 ‘조사의 레전드’로 불리던 노현탁 전 북광주세무서장은 14일 광주광역시 서구 상무누리로 33, 갤러리303 상가동 2층 215호에 둥지를 틀고, 김지환 세무사와 함께 합동으로 새롭게 출발했다. 노 세무사는 인사말을 통해 “37년 공직생활을 끝으로 사회에 첫발을 내딛다 보니 두려움이 앞서지만 이 자리에 참석하신 여러분들이 있기에 용기를 얻어 힘차게 출발하겠으니 많은 응원과 협조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그는 "세무사 직무를 수행하면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 많은 생각을 했다"며 “평생 몸담았던 조직에 누를 끼치지 않고 납세자가 부당한 대우를 받거나 권리를 침해당하는 사안에 대해서 분연히 맞서는 품격 있는 세무대리인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국세청을 사랑했듯이 앞으로 세무사를 사랑하는 세무사가 되겠다”며 “지금껏 저를 아끼고 지켜봐 주셨듯이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성후 광주지방세무사회장은 축사를 통해 "노현탁 세무사는 국세청에 근무 당시 조
치밀한 논리와 따뜻한 소통을 겸비한 국세청 '조사통' 출신 "과세관청엔 논리적으로, 고객에겐 따뜻한 조력자로 다가갈 것" 세무법인 에이치케이엘(공동대표-황재훈·곽영국)은 국세청 핵심 조사부서를 두루 거친 정통 세무조사 전문가 노정민 전 국세청 서기관이 이달 29일부터 대표세무사로 합류한다고 밝혔다. 노정민 대표세무사는 국립세무대학(15회)을 졸업하고 1997년 국세청에 임용된 이후 총 29년간 국세행정 현장에서 근무했으며, 이 중 19년을 세무조사 분야에 전념한 국세청 내 대표적인 ‘조사통’으로 평가받는다. 노 대표세무사는 △국세청 본청 조사국(조사2과·세원정보과)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 △중부지방국세청 조사2국 조사팀장 등 세무조사 기획·정보수집·대상자 선정·현장 조사·종결에 이르는 전 과정을 모두 경험한 드문 이력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대기업·중견기업 세무조사뿐 아니라, 의사·변호사 등 전문직 고소득자 조사, 자산가의 상속·증여세 및 양도소득세 조사 등 재산제세 분야까지 폭넓게 수행하며기업 및 개인 납세자의 세무 리스크 구조를 입체적으로 꿰뚫는 역량을 축적해 왔다. 또한 국세상담센터 팀장으로 근무하며 법인세법·부가가치세법 등 주요 세법 전반에 대한 이
지난해 12월말 38년간의 공직 생활을 마감하고 명예퇴직한 정장호 전 서광주세무서장이 납세자 권익 지킴이로서 힘찬 발걸음을 내딛었다. 지난 9일 정장호 세무사는 광주광역시 서구 상무민주로6번길 24에 사무실을 마련하고 '공정하고 합리적인 미래를 준비하는 국세행정 구현'에 걸맞는 세정의 동반자 역할을 수행하게 됐다. 이날 광주시 광산구 우산동 광주무역회관 1층 연회장에서 이광영 광주지방세무사회 부회장을 비롯 강병수 광주국세청 징세송무국장, 광주시내 4개 세무서장, 현직 선·후배, 광주지역 많은 세무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업소연이 열렸다. 정 세무사는 인사말을 통해 "한결같은 관심과 성원으로 도움을 주신 선·후배, 동료 뿐만 아니라 저를 아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그는 "그동안 저에게 자존감과 긍지를 안겨준 정든 국세청을 지난해 연말로 명예퇴직하고 오늘 세무사로서 새로운 인생의 길을 가고자 한다"며 "국세청에 근무하면서 38년간 쌓은 다양한 실무경험과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납세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세금에 관한 어려움을 신속히 해결해 주는 등 국세행정의 동반자로서 성심을 다해 멋진 세무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정 세무사는
'이명균·김형국 세무회계사무소' 개업 지난해 12월말 35여년의 국세공무원 생활을 마감하고 명예퇴직한 김형국 前 광주세무서 부가세과장이 납세자 권익 지킴이로서 힘찬 발걸음을 내딛었다. 8일 김형국 세무사는 광주 서구 대남대로 452, 4층에 사무실을 마련하고 '공정하고 합리적인 미래를 준비하는 국세행정 구현'에 걸맞는 세정의 동반자 역할을 수행하게 됐다. 이날 개업식에는 이광영 광주지방세무사회 부회장과 정순오 광주국세동우회장을 비롯 오용현·김기호·최재훈·최현노·최대혁·김태열·정학관·나종선·이종학·정장호·노현탁 세무사, 김시형 광주세무서장, 백계민 북광주세무서장, 홍영표 서광주세무서장, 장영수 광산세무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업 축하소연을 가졌다. 또한 현직에서 근무했던 선배·동료 및 광주, 전남·전북지역의 많은 세무사들도 화환과 화분, 축전을 보내 개업을 축하했다. 김 세무사는 개업 인사말을 통해 "긴 세월 동안 한결같이 아낌없는 격려와 성원을 보내주신데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35년의 공직생활을 마무리하고 이제 납세자의 세금문제를 책임지는 세무사로서 새로운 출발을 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그는 "국세청 여러 분야에 근무하면서 쌓은 전문지식과 실무경험을 바탕으
공직생활 34년 대부분 조사분야 근무…13일 개업 명예퇴임 마지막까지도 조사현장서 팀원들과 구슬땀 “국세청 조사 및 세원분야에서 쌓은 다양한 실무경험과 세법지식을 바탕으로 납세자 권익보호를 위해 성실하게 직무를 수행하겠다.” 지난 연말 중부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팀장을 끝으로 34년간의 공직생활을 마감한 김형준 전 국세청 서기관이 1월13일 세무법인 건율 대표세무사로 새로운 인생 항로 개척에 나선다. 김 세무사의 경우처럼 지방청 조사팀장으로 공직을 명예퇴임한 사례는 극히 드물며, 퇴임을 앞둔 국세청 사무관 대다수는 일선 세무서 과장으로 1~2년 재직하면서 공직을 마감한다. 뒤집어 보면, 명예퇴임 마지막 순간까지 지방청 조사 현장에서 팀원들과 함께 구슬땀을 흘린 조사팀장은 찾기 힘들다는 반증이자, 공직 출신 세무사 가운데 가장 최근까지 조사현장을 누빈 흔치 않은 사례다. 김 세무사는 34년의 공직생활 가운데 2/3 이상을 조사분야에 근무하는 등 조사통(通)으로 익히 알려져 있다. 안양·서초·반포·금천세무서 등 일선 세무서 조사과 근무를 시작으로, 국세청의 중수부로 일컬어지는 서울청 조사4국, 경기·인천·강원권 특별세무조사를 전담하는 중부청 조사3국에 이어, 재
오는 15일 개업 소연…'닮고 싶은 관리자' 선정된 따뜻한 리더 국세청 법인세과, 서울청 조사1국·4국 등 핵심부서 거친 전문가 “국세청에서 근무하면서 쌓은 다양한 실무경험과 세법 지식을 바탕으로 납세자의 권익 보호와 국세행정의 협조자로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난달말 서초세무서장을 끝으로 37년 공직생활을 끝낸 김수현 세무사가 납세자 권익지킴이로 새출발한다. 그는 오는 15일 서울시 서초구 주흥16길 14, 2층에 세무법인 아성 중앙지점을 개업, 조세전문가로 제2의 인생을 시작한다. 세무법인 아성은 최근 이동운 전 부산지방국세청장을 회장으로 추대했으며, 양동구 회장(전 광주지방국세청장), 이주원 회장(전 부평세무서장), 한준영 총괄대표(전 서울청 조사4국 근무)가 함께 이끄는 곳이다. 김수현 세무사는 국세청에서 37년여 근무하는 동안 부가세·소득세·법인세 신고관리, 재산제세 신고관리, 대기업 세무조사, 국제거래 세무조사, 특별 세무조사, 조세불복, 법령해석, 정책기획, 민원업무 등 국세행정 핵심분야를 두루 거친 팔방미인이었다. 세무공무원 양성을 위한 특수목적대학인 국립세무대학(7기)을 졸업 후 국세공무원으로 임용됐으며, 법인세와 세무조사 분야에서 실력을
□상 호 : 세무법인 다솔 영남지점 □일 시 : 2026년 1월 9일(금요일) 11:00~20:00 □장 소 : 경북 구미시 여헌로 6, 황산빌딩 3층(인의동) □연락처: 054)476-8800
세무법인 동반 광주지점 개업 이승현 세무사가 지난해 11월 말 16여년의 국세공무원 생활을 마감하고 지역 납세자 권익보호를 위해 세무사로 새롭게 출발했다. 5일 이승현 세무사는 광주광역시 서구 상무대로956번길 6 영산강빌딩 3층 301호 세무법인 동반 광주지점에 사무실을 마련하고 '공정하고 합리적인 미래를 준비하는 국세청'에 걸맞는 세정의 협력자 역할을 수행하게 됐다. 이승현 세무사는 인사말을 통해 “책임감 있는 자세로 열심히 하겠다”는 다짐과 함께 “납세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납세자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 세무사는 “바쁜 일정에도 귀한 발걸음을 해주신 내외빈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모든 분들과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성후 광주지방세무사회장은 축하 인사말을 통해 “이 세무사는 현직에 근무할 때 여러 관리자들이 서로 자기 부서로 데려 가려고 치열하게 다툴 정도로 뛰어난 능력을 지닌 국세공무원이었다”고 소개하고 “이제 세무사라는 사회 공인으로서 자긍심을 가지고 세정 발전에 기여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이진재 세무법인 아성 광주지점 대표세무사는 광주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1과장 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