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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 · 회계 · 관세사

세무사석사회 張樂 신임회장

“회원화합·연구분위기조성 주력”

  • 등록 1999.07.29 00:00:00



“회원들의 화합과 연구하는 분위기 조성에 주력해 회원에게 실익을 주는 석사회가 되도록 하는데 최선을 다할 생각입니다.”

최근 세무사회석사회 임시총회에서 조영내(趙暎來) 前회장의 잔여임기 회장으로 선출된 장 낙 신임회장은 “석사회가 세무사회내 싱크탱크로서 역할과 위상을 찾기 위해 우선 회원화합과 연구하는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주력할 생각”이라며 회원화합을 누누이 강조했다.

또 “정기적으로 세법쟁점 사항이나 개정필요성이 있는 사안에 대해 세미나나 토론회를 개최해 회원들이 참고토록 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세무사회내 보기드문 국제통으로 2000년 AOTCA회의 준비실무를 맡고 있는 張 樂 이사는 일어 영어 등을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걸출한 능력을 갖추고 있다.
한편 신임 張 樂 회장은 부회장에 김영환(金榮煥)·노태호(盧泰昊)·송현모(宋鉉模)·김신정(金信政)·김순호(金純鎬) 세무사를 각각 위촉했다.

또 감사에 조장훈(趙璋勳)·김중근(金重根) 세무사 총무이사에는 이종수(李宗洙) 세무사를 각각 위촉하는 등 임원진 구성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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