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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정가현장
제안자 오용길 주무 `자랑스런 공무원상'
최삼식 기자 echoi10@hanmail.net
등록 1999.07.2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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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수원署의 `민원해결관리제'의 최초 제안자는 세무서 총무과 오용길 주무(6급)로 최근 동수원署에 대한 감사원 감사에서 수범사례로 발굴돼 `자랑스러운 공무원'으로 선정됐다.
'57년 전남나주産인 吳 주무는 공무원들의 친절운동과 관련된 각종의 보도기사와 문건들을 취합해 동료직원들에게 전파하는 등 납세서비스 제고운동에 남다른 열정을 보여왔으며 지난 '96년 조세의 날에는 업무유공으로 재경부장관표창을 수상하기도 한 우수·모범공무원이다.
최삼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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