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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하기 2026.04.17. (금)

세정가현장

[강남서] ‘납세자의 날’ 행사 개최

강남세무서(서장 김상진)는 3월 3일 제 46회 납세자의 날을 기념, 지난 5일 오후 세무서 1층 대강당에서 모범 납세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이충희 (주)듀오 대표이사가 1일 명예세무서장을 맡아 세무행정을 체험했으며, 영화배우 이민정씨가 1일 명예봉사실장으로 나서 내방 납세자들에게 성실신고를 당부했다.

 

김상진 강남세무서장은 “어려운 경제여건에도 불구하고 나라살림을 뒷받침하기 위해 성실하게 세금을 납부해 주신 국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세금을 성실하게 납부하는 납세자가 사회적으로 존경받고 우대받는 풍토가 조성될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기념식에서는 황은식 재우기술㈜ 대표와, 김명국 대한설비건설공제조합 장이 기획재정부 장관상을 받았으며 이진애 (주) 삼원가든 대표, 윤영노 (주)샤뎅 대표, 김영석 바이드뮬러코리아(주) 대표, 후쿠하라 히로 델타일렉트로닉스코리아(주) 대표, 모범근로자로 선정된 (주) 신세계인터내셔날의 서원식씨 국세청장 표창의 영예를 안았다.

 

이외에 조창제 (주)가온아이 대표, 신병준 크레너 대표, 박원호 (주)디아이 대표, 김동이 칼라믹스 대표 등이 서울지방청장 표창을, 도형태 (주)갤러리 현대 대표, 정승현 (주)비비디오코리아 대표 등 9명이 세무서장 표창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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