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록 세무사가 세무와 보험 서비스를 동시에 제공하는 시스템을 도입하고, 금융보험업에 첫 발을 내딛는다.
김 세무사는 27일 광주시 북구 동림동 제일메디프라자 6층에서 Taxurance Lounge 개소식을 갖고 세무와 보험서비스를 동시에 제공하는 새로운 시장 개척에 나선다.
택슈랑스(Taxurance : Tax + Assurance)는 보험소비자인 고객에게 재테크 및 세테크형 보험상품을 판매, 촉진하기 위해 김 세무사가 대한민국 특허청에 금융과 세무지정 상품으로 상표등록출원(제41-2011-0005416호, 제41-2011-0005419호)한 것이다.
특히 김 세무사는 광주, 전남, 북에 60만 명의 고객을 보유한 삼성화재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세무회계사무소내에 설치된 Taxurance Lounge에서 고객에게 보다 나은 상품을 홍보한다.
즉 삼성화재에서 파견된 RC(Risk Consultant)가 Taxurance Lounge 내에 상주하며, 고객들을 위해 세테크재테크 보험상품을 안내하는 것이다.
이후 삼성화재 RC로부터 세무사, 회계사 또는 직원이 보험실무 및 이론 교육을 받고, 'Taxurance택슈랑스' 보험대리점 사업자등록을 개설해 기업보험 및 연금저축보험과 같은 다양한 세테크, 재테크 상품을 비롯한 생명보험 상품 교차판매하게 된다.
김영록 세무사는 "그동안 월간 까데뜨를 발행하며 보험이 세무를 말하고, 세무가 보험을 말하는 세무와 보험간의 교차가 이미 진행되고 있었다"며 "새로운 시장개척을 통해 세무기장에만 의존하지 않고 소득에 따른 세테크와 금융재테크를 동시에 실시해 새로운 수입창출을 위한 시장마련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