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진로(대표. 윤종웅)는 '참이슬 fresh' 출시 1주년을 맞아 8월 20일부터 19.5도 리뉴얼 제품을 출시한다.
새 '참이슬 fresh'는 기존 국내 소주제품에 사용되는 첨가물인 설탕이나 액상과당 대신 핀란드산 100% 순수 결정과당을 사용한 웰빙형 고품질 소주로서, 맛이 더욱 깨끗하고 깔끔한 것이 특징이다.
결정과당은 과일에 주로 존재하는 천연식품 소재로, 단맛이 길게 가지 않아 부드럽고 깔끔한 맛을 내며, 숙취의 원인이 되는 아세트알데히드를 빠르게 분해시켜 숙취해소에 도움을 주는 성분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성분 및 기능이 동일한 설탕이나 액상과당과는 달리, 결정과당은 감미도는 높고 혈당지수가 낮아 비만과 당뇨예방에 도움이 되는 웰빙식품 소재로 애용되고 있다.
리뉴얼 제품의 알콜도수도 낮아졌다. 진로는 더욱 순한 소주를 선호하는 소비자 트렌드에 적극 부응하고, 참이슬 fresh만의 '더 깨끗하고 부드러운 맛'을 강조하기 위해 알콜도수를 19.8도에서 19.5도로 낮췄다.
상표에는 'fresh' 이미지를 강조했으며, 기존 20.1도 참眞이슬露에는 original을 새로 표기해 소비자들이 기호에 따라 제품을 지명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진로는 20.1도와 19.5도 참이슬의 복수브랜드 전략을 지속 운영하고, 두 브랜드간의 차별화된 특성을 강조해 시장공략을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한편 지난해 8월 출시된 '참이슬 fresh'는 '참이슬 original'과 더불어 국내 소주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지난 1년간 총 6억 9천만병이 판매, 깔끔한 맛으로 소주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이와함께 500ml 병제품과 페트 용기로도 출시돼 경제적이고 편리한 제품으로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주)진로 마케팅담당 김정수 상무는 "이번 리뉴얼은 참이슬 fresh의 상승추세를 가속화함으로써 브랜드 리더십을 확대하고자 추진됐다"며 "깨끗한 맛, 천연공법, 좋은 원료가 조화를 이루어 참이슬의 브랜드 가치를 한단계 더 업그레이드시킨 제품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