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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하기 2024.07.16. (화)

경제/기업

한울회계법인, 파트너 승진인사…품질관리실장에 오미영 파트너 임명

한울회계법인(대표이사·신성섭)은 21일 사원총회를 열어 2024년 정기 파트너 승진인사를 발표했다.

 

이번 인사에서는 내부전문가 3명과 외부에서 영입한 4명이 파트너로 승진했으며, 법인의 전문서비스 품질과 위험관리를 총괄하는 품질관리실장에 오미영 파트너를 임명했다.

 

신임 오미영 품질관리실장은 이화여대(학사), 연세대(석사)를 졸업했으며, 안진회계법인 감사본부 및 품질관리실을 거쳐 2016년 한울회계법인에 입사해 현재까지 회계법인의 품질과 위험관리를 담당해온 품질관리전문가다.

 

신성섭 대표이사는 “품질관리실장은 대내적으로는 품질을 최우선으로 하는 문화를 정착시켜 최고품질의 고객서비스가 유지되도록 하고, 대외적으로는 감독기관 등과 긴밀히 소통해야 한다”면서 “신임 오 실장은 전문성과 공정성을 갖췄을 뿐만 아니라 여성 특유의 섬세함으로 통찰하고 소통하므로 적임이라 판단했다”고 인사배경을 설명했다.

 

한편, 한울회계법인은 매출 1천억 규모의 국내 7위 중견 회계법인으로, 지난 4월에는 산업정책연구원(IPS)이 주최한 2024 국가산업대상 회계감사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파트너 승진인사

내부승진: 박규욱, 심낙순, 장지성

외부영입: 김영안, 전한일, 황인제, 홍경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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