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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하기 2024.07.14. (일)

세정가현장

박수복 인천국세청장, 종소세신고 점검차 연수세무서 등 일선 잇달아 방문

9일 부평세무서, 14일 광명세무서, 16일 파주세무서, 20일 연수세무서

종소세 신고, 장려금 신청 업무 진행상황 점검  

 

 

 

박수복 인천지방국세청장은 5월 종합소득세 확정신고 및 장려금 신청기간을 맞아 인천·경기권역내 일선 세무서 방문을 이어가며 현장상황을 점검했다.


박수복 청장은 지난 9일 부평세무서를 시작으로 14일 광명세무서, 16일 파주세무서, 20일 연수세무서를 찾아 창구 운영을 직접 살펴보며 납세자의 신고·신청 관련 불편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원업무를 충실히 수행하는 직원들을 격려했다.

 

그는 “납세자가 소득세 신고과정에서 불편을 느끼지 않도록 관리자와 직원 모두 합심해 세심하게 배려해 달라”고 당부하고 ”장려금 수급대상자가 신청을 놓치는 사례가 없도록 남은 기간 동안 잘 안내해 줄 것”도 강조했다.

 

특히 ”경영상 어려움에 처한 영세 납세자 등이 납부기한 연장을 신청하는 경우에는 직권연장 대상이 아니어도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국세청은 어려운 경제여건을 고려해 소규모 자영업자 등에게 별도의 신청 및 납세담보 없이 종합소득세 납부기한을 9월2일까지 직권으로 연장했다.

 

박수복 청장은 신고기간 중에 관내 세무서를 추가로 방문해 납세자가 신고·신청에 어려움이 없도록 세심하게 지원할 것을 당부하고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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