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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하기 2024.06.25. (화)

세정가현장

"성실납세자가 홈런타자" 인천국세청, 모범납세자와 프로야구 관람

모범납세자 시구·대형 전광판에 소개 영상 

야구장 입구서 국선대리인·근로장려금 홍보도

 

KBO 리그 시작으로 열기가 뜨거운 야구장에서 모범납세자가 사회적으로 존경받는 성숙한 납세문화 조성을 위한 행사가 열렸다.

 

인천지방국세청(청장·박수복)은 지난 3일 SG랜더스필드 야구장에서 모범납세자를 초청한 관람행사를 열고, 성실납세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세정상 어려움을 듣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4일 밝혔다. 인천청은 이날 야구장을 찾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성실납세 홍보활동에도 나섰다.

 

이날 시구자로 올해 동탑산업훈장을 수상한 이오에스㈜ 김미경 대표와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한 ㈜명성씨엠아이 윤금수 대표가 나섰다.

 

야구 경기 중 대형 전광판에는 행사에 참여한 모범납세자 10명을 소개하는 영상과 ‘성실납세로 커지는 따뜻한 세상’, ‘적극행정 다짐’ 영상이 송출됐다. 세정홍보 퀴즈로 관람객들과 함께 즐기고 소통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인천청은 야구장 입구에 마련된 세정홍보 부스에서 청소년 세금문예작품 전시와 납세포인트, 국선대리인, 근로장려금 제도 등 국민들에게 유익한 지원제도를 홍보하기도 했다.

 

박수복 인천청장은 행사 시작 전 모범납세자와 소통의 시간을 갖고 "개청 5주년을 맞이한 인천지방국세청은 납세자와 진정성 있는 소통으로 기업이 안심하고 사업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세정지원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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