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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하기 2024.04.15. (월)

세정가현장

인천세관, 장애인 법인에 '사랑의 PC' 331대 기증

 

인천본부세관(세관장·주시경)은 장애인 등 디지털 소외계층에 '사랑의 PC'를 기증했다. 

 

인천세관은 디지털 소외계층 정보격차 해소 지원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중고 컴퓨터 전산장비 331대를 사단법인 한국장애인환경ESG협회에 기증했다고 22일 밝혔다.

 

세관은 내용연수가 경과된 업무용 중고 PC들을 폐기처분하지 않고 재정비했으며, 이는 장애인 등 디지털 소외계층에게 무상 전달될 예정이다.

 

주시경 세관장은 "이번 ‘사랑의 PC’ 기증이 우리 사회의 디지털 정보격차를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지속적으로 소외계층의 디지털 시대 적응을 지원하고, 자원순환체계 구축을 통한 ESG행정 실천으로 사회적인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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