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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하기 2024.02.20. (화)

내국세

'NO EXIT' 캠페인 동참 김현준 전 국세청장 "마약으로부터 안전하게"

전형수 국세동우회장 등 2명, 다음 주자로 지목

 

 

김현준 전 국세청장(세무법인 율현 회장)은 지난 21일 범국민 마약 근절 ‘노 엑시트(NO EXIT) 캠페인’에 참여했다.

 

‘NO EXIT’ 캠페인은 마약의 심각성을 환기하고 경각심을 고취해 마약 범죄를 미리 방지하기 위해 지난 4월부터 경찰청과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가 주관으로 시작한 캠페인이다.

 

김현준 전 국세청장은 "최근 용산 마약 파티 의혹이 있는 경찰 추락사, 람보르기니·롤스로이스 사건’에서 보듯이 일상 속까지 파급된 마약 중독의 심각성에 걱정이 앞선다"며 "마약 중독으로 인한 범죄 예방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고, 우리 사회를 마약으로부터 안전하게 지키기 위한 마음으로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다"고 밝혔다.

 

법무법인 가온 강남규 대표변호사의 지목을 받아 NO EXIT 캠페인에 참여한 김현준 전 청장은 다음 릴레이 참여자로 전형수 국세동우회장(김앤장법률사무소 고문)과 장주익 수원화성오산축산업협동조합장을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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