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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하기 2024.06.09. (일)

세무 · 회계 · 관세사

6개 지방세무사회 새 리더 면면은?

한국세무사회와 함께 6개 지방세무사회장 선거가 내달 진행될 예정인 가운데, 30일 부산지방세무사회를 끝으로 서울지방회를 제외한 6개 지방세무사회의 차기 회장단이 확정됐다.

 

6개 지방회장은 모두 단독 입후보로 무투표 당선이 사실상 확정됐으며, 중부·부산·인천·대구·광주·대전지방회는 내달 정기총회에서 차기 회장 선임을 확정한다.  

 

6개 지방회 가운데 회장을 새로 뽑는 곳은 중부·대구·광주세무사회 3곳이다. 중부지방회는 이중건 현 부회장이 단독으로 회장 후보 등록을 마쳤다. 부회장 후보는 김대건·이재실 세무사다. 

 

대구지방회는 이재만 회장 후보가 류영애·서정철 세무사를 부회장 후보로, 광주지방회는 김성후 회장 후보가 최현노·노인환 부회장 후보를 각각 등록했다.  

 

부산·인천·대전지방회는 현 회장의 연임이 사실상 확정돼 2년 더 지방회를 이끌게 됐다. 

 

황인재 부산지방회장 후보는 김삼현·홍재봉 부회장 후보와, 김명진 인천지방회장 후보는 최병곤·오형철 부회장 후보와, 고태수 대전지방회장 후보는 안상규·전용근 부회장 후보와 함께 등록했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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