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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하기 2024.05.20. (월)

경제/기업

금호타이어, ‘미래 특장차산업 박람회’서 기술력 선봬

 

금호타이어는 24일 전라북도 김제시 백구 산업단지에서 개최된 ‘제1회 미래 특장차산업 박람회’에 참가해 트럭·버스용 타이어(TBR) 기술력을 선보였다고 이날 밝혔다.

 

미래 특장차산업 박람회는 도내 기업에서 제작된 특장차, 자율주행차, 특장농기계 등을 체험하고 시승할 수 있는 행사다. 특장차산업 발전 정책 세미나에서는 특장차산업 안정적 인력수급 방안과 안전기술 구축 방안 등에 대한 다양한 주제로 토론이 이뤄질 예정이다.

 

이번 박람회에서 금호타이어는 마일리지 및 내구성이 향상된 프리미엄 트럭·버스용 제품 △KRA60 △KXA11 △KXS10 △KXD10+ △KRT03을 전시한다. 특히 KXA11은 유럽 겨울용 타이어 필수 인증 마크인 '3PMSF' 및 'M+S' 인증을 획득해 진흙이나 눈길 등 다양한 겨울철 드라이빙 환경에서 뛰어난 주행 성능을 발휘한다.

 

임병석 금호타이어 한국영업담당 상무는 “금호타이어의 최신 TBR기술력을 소개하기 위해 이번 박람회에 참가하게 됐다”며 “앞으로 다양한 세일즈 프로그램을 통해 신규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금호타이어는 타이어 점검과 기초 경정비 등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는 트럭·버스 전문 매장 KTS를 통해 상용차 고객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올해 창사 이래 최대 매출액 4조2천700억원 목표로 도전적인 행보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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