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공식 파트너 카스가 한정판 ‘올림픽 투게더’ 에디션을 선보이며 올림픽 응원 열기를 이어간다. 12일 오비맥주 카스는 2024년 파리올림픽에 이어 2026 동계올림픽 공식 파트너사로서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들의 선전을 응원하고자 이번 투게더 에디션을 기획했다고 밝혔다. 메달 순위보다 친구·가족과 함께 응원하는 순간이 더 오래 기억에 남는다는 점에 착안해, 함께 할 때 비로소 완성되는 올림픽의 가치를 캔 디자인에 담았다. ‘올림픽 투게더’ 에디션 양면에는 ‘CA’와 ‘SS’가 크게 새겨져 있어 두 개의 캔을 나란히 두거나 건배시 ‘CASS’ 로고가 완성되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캔 상단에는 카스 로고와 오륜기를 결합한 올림픽 컴포지션 로고, 그리고 2026 동계올림픽 공식 로고를 적용해 한정판의 상징성을 더했다. 동일 콘셉트의 전용잔도 함께 출시되며, 전용잔 역시 두 잔을 함께 사용할 때 전체 ‘CASS’ 로고가 완성되는 디자인으로 제작됐다. 이와 함께 카스는 카스 프레시, 카스 0.0, 카스 라이트 3개 브랜드에 동계올림픽 로고와 오륜기, 오피셜 파트너 문구를 적용한 ‘올림픽 에디션’도 선보인다
지난해 12월말 38년간의 공직 생활을 마감하고 명예퇴직한 정장호 전 서광주세무서장이 납세자 권익 지킴이로서 힘찬 발걸음을 내딛었다. 지난 9일 정장호 세무사는 광주광역시 서구 상무민주로6번길 24에 사무실을 마련하고 '공정하고 합리적인 미래를 준비하는 국세행정 구현'에 걸맞는 세정의 동반자 역할을 수행하게 됐다. 이날 광주시 광산구 우산동 광주무역회관 1층 연회장에서 이광영 광주지방세무사회 부회장을 비롯 강병수 광주국세청 징세송무국장, 광주시내 4개 세무서장, 현직 선·후배, 광주지역 많은 세무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업소연이 열렸다. 정 세무사는 인사말을 통해 "한결같은 관심과 성원으로 도움을 주신 선·후배, 동료 뿐만 아니라 저를 아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그는 "그동안 저에게 자존감과 긍지를 안겨준 정든 국세청을 지난해 연말로 명예퇴직하고 오늘 세무사로서 새로운 인생의 길을 가고자 한다"며 "국세청에 근무하면서 38년간 쌓은 다양한 실무경험과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납세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세금에 관한 어려움을 신속히 해결해 주는 등 국세행정의 동반자로서 성심을 다해 멋진 세무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정 세무사는
'이명균·김형국 세무회계사무소' 개업 지난해 12월말 35여년의 국세공무원 생활을 마감하고 명예퇴직한 김형국 前 광주세무서 부가세과장이 납세자 권익 지킴이로서 힘찬 발걸음을 내딛었다. 8일 김형국 세무사는 광주 서구 대남대로 452, 4층에 사무실을 마련하고 '공정하고 합리적인 미래를 준비하는 국세행정 구현'에 걸맞는 세정의 동반자 역할을 수행하게 됐다. 이날 개업식에는 이광영 광주지방세무사회 부회장과 정순오 광주국세동우회장을 비롯 오용현·김기호·최재훈·최현노·최대혁·김태열·정학관·나종선·이종학·정장호·노현탁 세무사, 김시형 광주세무서장, 백계민 북광주세무서장, 홍영표 서광주세무서장, 장영수 광산세무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업 축하소연을 가졌다. 또한 현직에서 근무했던 선배·동료 및 광주, 전남·전북지역의 많은 세무사들도 화환과 화분, 축전을 보내 개업을 축하했다. 김 세무사는 개업 인사말을 통해 "긴 세월 동안 한결같이 아낌없는 격려와 성원을 보내주신데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35년의 공직생활을 마무리하고 이제 납세자의 세금문제를 책임지는 세무사로서 새로운 출발을 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그는 "국세청 여러 분야에 근무하면서 쌓은 전문지식과 실무경험을 바탕으
금호타이어(대표.정일택)가 2025년 ESG평가에서 잇따라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그 역량을 인정받았다. 금호타이어는 글로벌 ESG 평가기관인 에코바디스에서 2년 연속 골드 메달을 획득했다고 7일 밝혔다. 에코바디스는 글로벌 공급망 지속가능성 평가 기관으로 ▲환경 ▲노동.인권 ▲윤리 ▲지속가능조달 등 4개 영역에 대해 정책, 활동, 인증 등을 종합 평가한다. 2024년 금호타이어는 전세계 약 15만개 평가 참여기업 중 상위 5%에 해당하는 골드 메달을 획득한 바 있다. 2025년에는 윤리경영 실행체계 강화, 데이터 관리 범위 확대 등의 성과를 인정받아 ▲노동.인권 ▲윤리 영역 평가 결과가 큰 폭으로 상향했다. 또한 금호타이어는 한국ESG기준원 2025년 ESG평가에서 종합 A등급을 획득했다. 2025년에는 특히 인권 관리체계 구축, 임직원 다양성 목표 수립, 정보보호 투자 강화, 이사회 평가 실시 등의 경영 개선을 통해 전년비 통합 1등급 상향됐다. 뿐만 아니라 금호타이어는 2022년부터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CDP)에 지속 참여하며 2025년에는 수자원 관리 역량을 인정받아 A- 등급을 획득했다. 공급망 참여 평가(SEA)에서 최고 등급인 A 리스트에 선정돼
상 호 : 손오석 세무회계사무소 일 시 : 2026년 1월 15일(목) 장 소 : 광주광역시 북구 양일로 331 광산빌딩 5층 연락처: 062-710-5368(사무소) [개업 소연] 일 시 : 2026년 1월 15일(목) 오후 5시 장 소 : JS웨딩컨벤션 (광주 서구 상무자유로 27-1)
강태일 광주본부세관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6일 국립임실호국원을 찾아 현충탑에 참배했다. 이날 강 세관장은 소속 간부공무원들과 함께 현충탑에서 헌화와 분향을 했으며 나라를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기리고 추모했다. 강태일 세관장은 “조국과 민족을 위한 선열들의 헌신과 희생을 되새기며 국가와 국민을 위한 관세행정을 펼치겠다”고 다짐했다.
상 호 : 노현탁 세무회계사무소 일 시 : 2026년 1월 14일(수) 장 소 : 광주광역시 서구 상무누리로 33, 갤러리303 상가동 2층 215호 연락처: 062-381-0017(사무소) [개업 소연] 일 시 : 2026년 1월 14일(수) 오후 5시 장 소 : JS웨딩컨벤션 2층 연회장
전주세무서는 지난 2일 서내 4층 대회의실에서 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54대 박임선 신임 서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박임선 서장은 "멋과 풍류를 아는 예향의 도시, 전북 제일의 도시 전주에서 여러분과 함께 근무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이어 "우리는 지금 높아진 관세 등으로 세계경제 위축과 낮은 경제 성장률로 녹록지 않은 여건에 놓여 있다"고 진단하고 "이러한 상황에서 ‘공정하고 합리적인, 미래를 준비하는 국세청’을 만들기 위해 우리 모두 힘을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세법을 집행함에 있어 항상 납세자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또 고민해 주길 바라며, 법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영세자영업자와 성실사업자에 대해서는 세무간섭을 최소화하고 일시적인 자금난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 등에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세정 차원의 모든 지원을 당부했다. 박 서장은 "국세청은 홈택스를 통해 세무서를 직접 찾지 않고도 쉽고 편리하게 세금을 신고·납부하는 환경을 조성하고, AI 시대를 맞아 국세행정의 ‘AI 대전환’을 이루기 위해 미래혁신 추진단을 출범하는 등 여러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며 "현 시스템에서 납세서비스 개선을 위해 노력
상 호 : 세무사 이명균.김형국 사무소 일 시 : 2026년 1월 8일(목) 장 소 : 광주광역시 서구 대남대로 452 한림빌딩 4층 연락처: 062-361-0180(사무소) [개업 소연] 일 시 : 2026년 1월 8일(목) 오후 4시30분 장 소 : JS웨딩컨벤션 (광주 서구 상무자유로 27-1)
해남세무서는 지난 5일 4층 대회의실에서 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54대 이승철 신임서장 취임식을 가졌다. 이승철 신임 서장은 인사말을 통해 "우리나라 땅끝 해남세무서에서 함께 근무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어려운 여건에서도 최선을 다하고 계신 직원 여러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국세청에서는 세금 신고.납부 과정을 편리하게 개선하고 홈택스 등 전자세정의 수준을 높여 성실신고를 지원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이러한 변화를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시스템의 지속적인 개선도 필요하지만 국세행정의 최일선에서 국민들을 직접 접하는 우리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납세자는 세정의 동반자임을 인식해 열린 마음으로 목소리를 경청하고 작은 불편이라도 적극적으로 개선해 나감으로써 납세자가 믿고 신뢰할 수 있는 세무서를 만들어 나가자"고 주문했다. 아울러 "요즘 일선 세무서에서는 업무량 증가와 악성 민원 등으로 고충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다"고 지적하고 "어려운 여건에서 업무에 매진하기도 힘든데 사무실에서 인간관계와 소통에 고민이 있게 된다면 그 어려움은 배가될 것"이라며 "직원간 서로 배려하고 소통해 일할 맛 나
세무법인 동반 광주지점 개업 이승현 세무사가 지난해 11월 말 16여년의 국세공무원 생활을 마감하고 지역 납세자 권익보호를 위해 세무사로 새롭게 출발했다. 5일 이승현 세무사는 광주광역시 서구 상무대로956번길 6 영산강빌딩 3층 301호 세무법인 동반 광주지점에 사무실을 마련하고 '공정하고 합리적인 미래를 준비하는 국세청'에 걸맞는 세정의 협력자 역할을 수행하게 됐다. 이승현 세무사는 인사말을 통해 “책임감 있는 자세로 열심히 하겠다”는 다짐과 함께 “납세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납세자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 세무사는 “바쁜 일정에도 귀한 발걸음을 해주신 내외빈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모든 분들과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성후 광주지방세무사회장은 축하 인사말을 통해 “이 세무사는 현직에 근무할 때 여러 관리자들이 서로 자기 부서로 데려 가려고 치열하게 다툴 정도로 뛰어난 능력을 지닌 국세공무원이었다”고 소개하고 “이제 세무사라는 사회 공인으로서 자긍심을 가지고 세정 발전에 기여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이진재 세무법인 아성 광주지점 대표세무사는 광주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1과장 재
순천세무서는 5일 3층 대회의실에서 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55대 구자은 신임 서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구 서장은 취임사를 통해 "순천은 대규모 제조업보다는 자영업과 소상공인, 생활서비스업이 지역경제의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어 세무절차에 익숙하지 않은 신규 사업자가 많다"고 지적하고 "납세자가 제도나 절차를 몰라 불이익을 받는 일이 없도록 세심하게 안내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 경기 여건과 지역경제 상황을 고려할 때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중소사업자의 어려움은 여전히 계속되고 있다"며 "현장의 어려움을 외면하지 않고 법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납부기한 연장·징수유예 등 세정지원이 단순한 편의 제공에 그치지 않고 지역경제의 숨통을 트는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구 서장은 "조세정의는 각자가 법에 정한 바에 따라 정당한 몫의 세금을 성실히 부담할 때 비로소 실현될 수 있다"고 강조하고 "성실한 납세자는 보호하되 부담능력과 과세기준에 맞는 세금이 공평하게 납부되도록 조세에 대한 신뢰가 현장에서 확고히 자리잡을 수 있게 힘써 줄 것"을 주문했다. 아울러 "불필요한 의전과 형식을 최소화해 직원 여러분이 본연의 업무에만 역량을 집
남원세무서는 지난 2일 4층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52대 손병양 신임 서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손 서장은 "직원 여러분과 한 식구가 돼 개인적으로 무한한 영광이지만 한편으로는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 지역 세정을 책임져야 한다는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이어 "지리산과 섬진강의 기운을 담아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하고 계신 여러분의 헌신과 노고에 깊은 경의를 표하며, 국세청은 현재 '공정하고 합리적인 미래를 준비하는 국세청'이라는 큰 목표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고 강조하고 "우리 세무서가 이러한 비전을 현장에서 실천하면서 동시에 사람 냄새 나는 따뜻한 일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그는 "본청의 악성 민원 전담 변호팀 등 가용한 모든 지원을 동원해 현장의 악성 민원으로 인해 홀로 속앓이하는 직원이 없도록 조직이 여러분의 방패가 되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각 과장님과 팀장님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열심히 일한 사람이 정당한 대우를 받는 공정한 인사 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덧붙였다. 손 서장은 "지역민의 삶을 어루만지는 ‘자상하고 따뜻한 세정’을 펼치기 위해 법을 기계적으로 집행하기에 앞서
광주세무서는 지난 2일 3층 대회의실에서 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48대 김시형 신임서장 취임식을 가졌다. 김 서장은 취임사를 통해 "광주세무서 관내 세정의 책임자로서 막중한 임무를 완수해 낼 수 있을지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지만 직원 여러분과 함께라면 저에게 주어진 역할과 소임을 차질 없이 수행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어려운 세정 여건 하에서도 묵묵히 맡은바 임무를 다해 많은 성과를 이룬 관리자 및 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표한다"고 말했다. 특히 "현재 우리 경제 상황은 매우 엄중하고 세입여건의 불확실성이 확대되고 있지만 이럴 때 일수록 불필요한 세무간섭을 배제하고 납세자의 어려움을 적극적으로 찾아 업무에 반영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지적하고 "직원 모두가 납세자가 중심이 되는 '국민의 신뢰받는 국세청'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세원관리와 세무조사는 공정하고 투명하게 업무를 집행하되 납세자의 권익 보호를 염두에 두고 납세자의 유형과 특성에 맞는 최상의 납세서비스를 제공하고, 납세자가 현장에서 느끼고 있는 어려움과 고충에는 적극적으로 나서서 신속히 해결해 주는 등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편리한 국세행정을 펼쳐
북전주세무서는 지난 2일 청사 3층 대회의실에서 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22대 전강식 신임 서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전 서장은 "오랜 역사와 전통이 빛나는 문화·예술의 도시 전주에서 여러분과 함께 근무하게 돼 매우 기쁘다"고 운을 떼고 "무엇보다 어려운 여건에서도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해 오신 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그는 "대내외적 경제환경의 불확실성으로 인해 녹록지 않은 경제상황과 세입여건 속에서 그동안 쌓아온 신뢰와 성과를 이어가고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지역경제의 회복과 성장을 뒷받침하는 세정 △법과 원칙에 충실하고 공정한 세정 실천 △신뢰를 바탕으로 소통하는 조직문화 만들기를 통해 세무서가 지역 주민에게 신뢰받는 기관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직원들의 어려움을 함께 고민하고 작은 것 하나라도 여러분에게 보탬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며,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근무할 수 있도록 행복한 조직문화 조성에 다 함께 동참할 것"을 주문했다. 마지막으로 "직원들이 일하고 싶은 직장으로 공정하고 합리적인 미래를 준비하는 북전주세무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