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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하기 2024.02.23.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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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지공다스 라 꺄브' 와인 2종 출시

레드와인 '지공다스 셀러브레이션', '지공다스 시테르 드 보아 뇌프'

 

하이트진로가 고품질 와인을 출시하며 와인 포트폴리오를 강화한다.

 

하이트진로(대표⋅김인규)는 프랑스 남부 론 지방의 대표적 레드와인 제조 와이너리 ‘지공다스 라 꺄브’의 와인 2종을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1956년 설립된 ‘지공다스 라 꺄브’는 현재 73개의 와인메이커로 구성된 협동조합이다.

 

여러 아펠라씨옹 중 가장 다양한 와인을 생산하는 지공다스 아펠라씨옹은 전통적인 방식을 고수하면서도 현대 기술을 적용해 품질이 일정한 전통 와인을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풍부하면서도 강한 느낌의 레드와인을 주로 생산한다.

 

‘지공다스 셀러브레이션’은 지공다스 아펠라씨옹의 탄생 5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만든 고급 한정판 와인이다. 최상의 포도만으로 생산량을 제한하며, 풍성한 향과 부드러운 질감이 특징이다.

 

‘지공다스 시테르 드 보아 뇌프’는 오래된 나무에서 재배한 포도만을 사용해 만들어내는 ‘지공다스 라 꺄브’의 최고급 와인이다. 12개월간 새 오크통에 숙성시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며, 진한 과일향과 은은한 삼나무향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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