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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하기 2024.05.22. (수)

세무 · 회계 · 관세사

58회 공인회계사 1차 시험 응시율 86.2%…경쟁률 5.3대 1

제58회 공인회계사 제1차 시험 응시율이 86.2%로, 5.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금융감독원은 지난 26일 치러진 제58회 공인회계사 제1차 시험에 1만5천940명 중 1만3천733명이 응시해 응시율은 86.2%로 잠정 집계됐다고 27일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1.1%p 증가한 것이다.

 

또한 예상합격인원(약 2천600명)이 전년 대비 400명 증가함에 따라 경쟁률은 5.3대 1수준으로 전년(6대 1)보다 0.7p 낮아졌다.

 

□ 2023년도 공인회계사 제1차 시험 응시 결과(단위: 명, %, %p)

응시지역

57(’22년도)

58(’23년도)

전년대비

(B-A)

지원자

응시자

응시율(A)

지원자

응시자

응시율(B)

서 울

12,181

10,362

85.1

12,670

10,889

85.9

0.8

부 산

1,131

948

83.8

1,110

950

85.6

1.8

대 구

892

756

84.8

914

801

87.6

2.8

광 주

563

492

87.4

544

476

87.5

0.1

대 전

646

565

87.5

702

617

87.9

0.4

합 계

15,413

13,123

85.1

15,940

13,733

86.2

1.1

 

이와 관련, 최근 5년간 공인회계사 1차 시험 응시율은 2019년 88%, 2020년 83.3%, 2021년 86.6%, 2022년 85.1%, 2023년 86.2%로 80% 중반대를 유지하고 있다.

 

금감원은 이달 27일부터 내달 8일까지 정답가안에 대한 이의제기를 접수한 후 정답 확정, 채점 등의 절차를 걸쳐 4월7일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1차 시험 합격자는 과락(각 과목별 배점의 4할 미만) 없이 평균 6할 이상을 득점한 자 중에서 고득점자 순으로 2천600여명 선발하며, 동점자로 인해 2천600명을 초과하는 경우 동점자를 모두 합격 처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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