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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하기 2023.02.01. (수)

세정가현장

정중현 김천세무서 조사관 ‘노촌 이약동 청백리상’ 수상

김천세무서(서장·조수진) 체납징세과 정중현 조사관이 김천문화원에서 주최하는 ‘제5회 노촌 이약동 청백리상’을 받았다.

 

 

김천시는 지난 16일 양천동 하로서원에서 올해 수상자로 김헌수 주무관(김천시 열린민원과), 정중현 주무관(김천세무서 체납징세과), 김한수 교장(율곡초등학교)을 선정해 시상식을 가졌다.

 

김천문화원(원장 이기양)이 주관하고 김천시와 노촌기념사업회가 후원한 이날 시상식에는 이호중 벽진이씨 평정공파회장을 비롯해 선생의 후손들과 수상자 가족, 동료 직원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정중현 조사관은 김천세무서 및 대구 수성세무서, 대구지방국세청 감사관실에서 근무하는 동안 청렴업무 담당자로 공직사회의 청렴문화 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노촌 이약동 청백리상’은 김천시 양천동 하로마을 출신 청백리 노촌 이약동 선생의 정신을 이어받아 청렴한 자세로 헌신, 봉사하는 공직자를 발굴, 시상해 공직사회에 청백리 정신을 확산하고 공직자의 사기진작을 도모하기 위해 제정됐다. 2018년 1회를 시작으로 올해 5회째를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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