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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하기 2022.10.03. (월)

세정가현장

정철우 대구국세청장 "부가세 신고 불편 없게 편의 제공"

동대구세무서 찾아 납세자 애로사항 청취

 

 

정철우 대구지방국세청장이 20일 2022년 1기 확정 부가가치세 신고업무가 진행 중인 동대구세무서를 방문, 납세자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일선 직원들을 격려했다.

 

19일 안동세무서에 이어 이날 동대구세무서를 찾은 정철우 청장은 고령자·장애인 등 신고에 불편이 있을 수 있는 납세자 대상으로 운영 중에 있는 신고 도움창구를 먼저 둘러봤다.

 

이어 내방 납세자들의 애로사항을 살피고 어려운 여건 가운데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했다.

 

정철우 청장은 “신고가 잘 마무리될 수 있도록 창구를 세심하게 운영하고, 납세자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신고 편의 제공에도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 “이번 신고는 원자재 및 부품 소재 가격 상승으로 지역 제조업체 대부분이 어려움을 겪는 시기에 이뤄지는 만큼, 현장에서 납세자와 끊임없는 소통을 통한 적극적인 세정지원을 실시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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