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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하기 2022.12.01. (목)

세정가현장

한용우 포항세관장 "자유무역지역 입주기업 지원방안 모색"

포항세관은 지난 23일 ㈜포항영일신항만에서 자유무역지역 입주기업체 임원진과 간담회를 열었다고 24일 밝혔다.

 

 

자유무역지역 입주기업체는 ㈜포항영일신항만, ㈜포항국제물류센터 냉동창고, ㈜영일신항티엘에스, ㈜아스토대우로지스틱스, ㈜엘리온종합물류, ㈜세방, ㈜피비엘, ㈜대우로지스틱스 등이다.

 

이번 간담회는 코로나19로 침체된 상황에서 입주기업체의 현장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관세행정 지원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용우 포항세관장은 “코로나19 및 우크라이나 사태 등 어려운 대내외적 상황에서도 지역경제 발전에 이바지하는 입주기업체의 노고에 감사를 드린다”며 “현장 중심의 적극행정을 추진해 입주기업체가 체감할 수 있는 지원방안을 모색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포항세관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업 현장방문을 통해 소통의 장을 만들어가면서 업체의 수요에 맞는 관세행정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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