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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하기 2022.05.12. (목)

경제/기업

골든블루, 설 맞아 위스키 패키지 2종 선봬

더 사피루스 아이스볼 세트, 위스키·언더락잔·아이스볼 메이커로 구성

더 다이아몬드 스월링 글라스 세트, 깊고 풍성한 맛 높이는 글라스 포함

 

㈜골든블루는 민족 대명절인 설을 맞이해 위스키 ‘골든블루’ 명절패키지 2종을 다시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골든블루’는 ㈜골든블루가 2009년에 선보인 국내 최초 36.5도 프리미엄 저도 위스키다. 한국인이 선호하는 스코틀랜드산 위스키 원액을 100% 사용했으며, 부담없는 도수와 부드러운 맛으로 국내 1등 위스키 브랜드로 사랑받고 있다.

 

특히 ‘골든블루’는 보석 커팅 기법을 모티브로 한 블루 바틀 디자인을 적용해 명절 선물용으로 품격과 높은 가치를 지니고 있다는 평가다.

 

㈜골든블루가 설을 맞이해 선보인 패키지는 ‘더 골든블루 사피루스 아이스볼 세트’와 ‘더 골든블루 다이아몬드 스월링 글라스 세트’다. 작년 9월 기획 패키지로 선보여 많은 호응을 받은 바 있다.

 

‘더 사피루스 아이스볼 세트’는 골든블루 사피루스 450ml 1병과 언더락잔 1개, 아이스볼 메이커 1개로 구성돼 있다.

 

아이스볼 메이커를 통해 고급바에서나 서비스되던 투명하고 단단한 원형구 형태의 얼음을 만들 수 있으며, 얼음과 함께 ‘골든블루 사피루스’가 가진 은은한 향과 복합적인 풍미를 보다 부드럽게 즐길 수 있어 젊은 층이나 캐주얼한 분위기를 선호하는 분들에게 제격이다.

 

‘더 다이아몬드 스월링 글라스 세트’는 골든블루 다이아몬드 450ml 1병과 스월링 글라스 2개가 포함됐다. 스월링(Swirling)은 주류를 잔에 따른 후 공기와 섞어 주류 속에 잠자고 있던 향을 발산시키기 위해 그 잔을 둥글게 돌려주는 행동을 말한다.

 

스월링 글라스는 ‘골든블루’ 바틀과 잘 어울리는 크리스탈잔 스타일로 디자인돼 고급스럽고 감성적인 분위기를 만들어낸다. 특히 스월링 글라스를 통해 ‘골든블루 다이아몬드’의 깊고 풍성한 맛이 오랜 여운을 만들어 내, 위스키를 전통적이면서 새로운 방식으로 즐기고 싶은 소비자들에게 제격인 선물이다.

 

㈜골든블루 김동욱 대표는 “모임과 외부활동이 어려운 시간이 길어짐에 따라 많은 분들이 지치고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설에는 소장 가치가 있는 ‘골든블루’ 선물세트를 소중한 사람들에게 전달해 감사의 마음을 표하고 풍요로운 명절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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