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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하기 2021.12.01. (수)

세정가현장

최능하 인천본부세관장, 취약계층 향한 나눔활동 발걸음

바자회 수익금·직원 성금 모아 8개 사회복지시설에 사랑의 성금 전달

 

 

최능하 인천본부세관장은 16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인천시 소재 사회복지법인 해성보육원 등 8개 사회복지시설을 차례로 방문해 직원들이 모은 사랑의 성금을 전달했다.

 

이날 성금 전달식에서 최능하 세관장은 “코로나19 장기화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취약계층 등을 위해 이웃사랑 나눔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추석을 맞아 인천세관이 전달한 이번 성금은 세관 여직원회가 주최한 자선바자회 수익금 전액과 봉사동호회 ‘나누리회’ 후원금 등 인천본부세관 전 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마련됐다.

 

특히 봉사동호회 ‘나누리회’는 2008년부터 인천지역 사회복지단체에 매월 정기 후원 및 후원품 기증 등 꾸준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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