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검색

2020.10.22 (목)

세정가현장

최시헌 대구국세청장, 추석 앞두고 아동복지시설 위문

대구지방국세청(청장⋅최시헌)은 추석을 일주일 앞둔 23일 서구에 위치한 아동복지시설인 ‘신애보육원’을 방문해 위문금을 전달하는 등 ‘사랑 나눔’을 실천했다.

 

이날 위문은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고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기 위해 야외에서 진행됐다.

 

 

최시헌 청장은 보육원을 찾아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위문금을 전달하면서 “코로나19로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지 못하는 모습을 보니 안타깝다”고 말했다.

 

이어 “작은 정성이지만 아이들에게 희망과 사랑으로 전해져 따뜻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대구지방국세청이 될 수 있도록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을 찾아 나눔의 미덕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대구지방국세청과 산하 14개 세무서는 정기적으로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급식보조, 장애인 재활사업 지원 등 사회공헌활동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