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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2 (목)

세정가현장

대구세관, 개청 50주년 기념행사…코로나 피해 최소화 다짐

대구본부세관(세관장·김재일)은 21일 개청 제50주년을 맞아 우수공무원 및 세정협조자에 대한 표창장 수여 등 기념식을 가졌다.

 


1907년 7월 부산세관 대구보세화물 취급소로 출발한 대구세관은 현재 대구·경북지역과 울산, 속초, 동해, 원주를 포함한 지역의 수출입통관 및 기업지원 등 세관업무를 관할하고 있다.

 
김재일 세관장은 기념사를 통해 “대구세관의 오늘이 있기까지 헌신과 열정을 다한 전·현직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린다"며 "올해는 특히 코로나19라는 바이러스의 전 세계적인 대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기업들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보다 적극적이고 다양한 지원정책들을 펼쳐 나갈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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