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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3 (금)

세정가현장

'수출입기업 지원 홍보, SNS로'…대구세관, 7월 참일꾼 선정

대구본부세관(세관장·김재일)은 5일 포항세관 김예지 관세행정관을 '7월 대구세관 참일꾼'으로 선정·시상했다.

 

 

김예지 행정관은 코로나19위기 극복을 위한 대구세관의 다양한 기업지원노력을 SNS로 소개해 ‘관세청 SNS홍보콘텐츠 경진대회’ 최우수상을 수상한 공을 인정받았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수출입기업에 대한 지원 내용을 동영상에 담아 제작해 홍보했다.

 

대구세관은 이와 함께 항만세관 최초로 ‘열화상카메라+전자출입시스템(QR코드)’를 울산세관 통선장에 도입한 홍창표 관세행정관에 상장을 수여하고, 효율적인 방역환경을 조성한 공을 치하·격려했다.

 

김재일 세관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지역중소기업과 관세행정고객 지원에 다각적인 노력을 지속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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