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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08 (수)

세정가현장

구종본 북인천세무서장 취임 “준법세정 정착”

북인천세무서는 지난달 30일 제50대 구종본 서장 취임식을 열고, 납세자가 성실납세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최상의 세정서비스 제공에 나설 것을 다짐했다.

 

 

구종본 신임 서장은 이날 취임식에서 납세자의 애로사항을 적극 청취하는 한편,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인 세정협조 및 지원에 나설 것을 밝혔다.

 

구 서장은 “무엇보다 최상의 세정서비스를 제공해 납세자가 성실납세하는데 불편함이 없어야 한다”며 “성실납세자가 우대받고 존경받는 사회분위기 조성에도 북인천세무서가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법과 규정을 준수한 세정집행과 함께, 악의적인 탈세·체납에 대해서는 엄정한 대응의지를 시사했다.

 

구 서장은 “준법세정의 정착과 공평한 세정을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한다”며 “특히 성실납세 의무를 저버리는 지능적 탈세행위와 악의적인 체납행위에 대해서는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해 엄정하게 나서겠다”고 강조했다.

 

공직자로서의 자존감과 자부심 또한 주문해, 구 서장은 “공무원에 대한 사회적 기대가 높고 철저한 윤리의식이 요구되고 있음을 모두가 주지하고 있을 것”이라고 환기한 뒤 “사소한 비위행위가 우리 자신에게, 동료에게 큰 피해를 끼칠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해 달라”고 주문했다.

 

[프로필]

▷64년 ▷대구 ▷영신고 ▷세무대 3기 ▷중부청 조사1국 ▷부천서 납세자보호실장 ▷서인천서 업무지원팀장 ▷중부청 조사4국 ▷중부청 조사1국 ▷국세청 납세자보호담당관실 ▷국세청 심사2담당관실 ▷상주세무서장 ▷북인천세무서장(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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