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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07 (화)

세정가현장

최지은 안양세무서장 취임 “세정투명성 강화”

안양세무서는 지난달 30일 제42대 최지은 세무서장 취임식을 열고, 국민이 신뢰하는 국세청 구현을 위해 세정투명성을 한층 강화해 나갈 것임을 밝혔다.

 

 

최지은 신임 서장은 이날 취임식에서 공정한 세정 구현을 위해 조사·세원관리·납세자권익 보호 등 세정 전반 투명성을 강화할 것을 주문했다.

 

최 서장은 기본업무와 현안업무에 대한 직원들의 집중적인 노력도 당부했다. 그는 “기본에 충실할 때 세정여건이 아무리 어렵더라도 우리에게 주어진 문제들을 무리없이 해결해 나갈 수 있다”고 독려했다.

 

유래없는 코로나19 상황에 따른 비상한 지역경제 여건을 감안해 적극적인 세정지원 의지도 피력했다.

 

최 서장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현장의 애로사항에 귀 기울여 달라”며 “최근 코로나19로 인한 기업과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에 대해 적극적인 세정지원으로 국민이 편안한 납세문화를 만들어 나가자”고 당부했다.

 

직원들이 소신껏 일할 수 있는 조직문화를 위해 스스로부터 앞장설 것임을 약속한 최 서장은 “서로 돕고 양보하는 상호배려 문화가 형성될 때 업무 만족도가 배가 되고 공동체의 긍정적인 시너지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고 활기찬 직장문화를 진작시켜 나갈 것임을 밝혔다.

 

[프로필]

▷74년 ▷서울 ▷홍대사대부고 ▷이화여대 ▷행시 46회 ▷익산서 납세자보호담당관 ▷고양서 징세과장 ▷전주서 납세자보호담당관 ▷국세청 소득지원국 ▷서울청 신고분석과 ▷국세청 납세자보호관 심사1담당관 ▷서울청 조사3국 조사1과 ▷홍천세무서장 ▷대법원 파견 ▷중부청 조사2국 조사2과장 ▷안양세무서장(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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