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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08 (수)

세정가현장

윤영일 용인세무서장 취임 “세정 본연업무에 충실”

용인세무서는 지난달 30일 제15대 윤영일 세무서장 취임식을 열고, 국민과 함께 하는 공정한 세정 구현에 전력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윤영일 신임 서장은 이날 취임식에서 세정기관 본연의 임무에 충실한 것을 주문하고 “직원 각자가 맡은 업무에서 책임감을 갖고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윤 서장은 “국세청은 국가 재정수입을 확보하는 기관으로, 안정적인 재정수입의 확보는 기본업무를 성실하고 책임감 있게 수행할 때 달성 가능하다”고 세정기관으로서의 임무를 환기했다.

 

유래없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지역경제가 위축되는 상황임을 감안해 적극적인 세정지원에 나설 것도 밝혔다.

 

윤 서장은 “전 업종에 걸쳐 납세자들의 어려움이 계속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사업부진 등 다양한 애로사항에 대해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전 직원들이 납세편의 제공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주문했다.

 

세정업무의 투명성을 강화해 국민들에게 한층 신뢰받는 국세청을 구현하기 위한 당부도 이어졌다.

 

윤 서장은 “세무조사나 현장확인 과정에서 절차를 엄격히 지켜 납세자의 권익을 침해하는 일이 없어야 한다”며 “세원업무 처리과정에서도 납세자의 입장을 충분히 경청한 후 처리해 국민이 편안한 납세, 바르고 공평한 과세를 실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프로필]

▷65년생 ▷강원 원주 ▷원주고 ▷세무대학 8기 ▷국세청 운영지원과 ▷시흥서 재산세과장 ▷중부청 조사2국1과 ▷국세청 운영지원과 ▷서부산세무서장 ▷김천세무서장 ▷대구청 조사2국장 ▷중부청 운영지원과장 ▷용인세무서장(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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