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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30 (화)

세정가현장

최시헌 대구국세청장 "국세가족 의료진 덕분입니다"

최시헌 대구지방국세청장은 지난 22일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의료진의 가족인 직원 25명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담은 편지와 꽃바구니를 전달했다.

 

 

현재 대구지역내 선별진료소와 국민안심병원에서 근무하는 대구청 직원의 가족은 25명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27일 대구청에 따르면 최 청장은 지방청 직원 6명과 다과를 나누며 배우자가 겪은 의료현장의 고충을 듣고 격려하는 자리를 가졌다. 세무서 직원 19명에 대해서는 최시헌 청장을 대신해 세무서장이 직접 꽃바구니와 함께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날 최시헌 청장은 “의료진의 헌신과 노고 덕분에 우리나라가 방역 모범국가로 평가받게 됐으며, 사랑하는 가족이 국세공무원으로서 업무에 전념할 수 있었다”며 “이러한 감사 메시지가 모두에게 전달돼 코로나19를 극복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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