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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7 (화)

세정가현장

인천국세청, 혈액 수급 안정화 위해 '사랑의 헌혈' 동참

인천지방국세청(청장·구진열)은 27일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혈액 수급난 극복을 위해 대한적십자사(인천혈액원)를 통해 사랑의 헌혈을 실시했다.

 

 

인천청에 따르면 직원 50여명은 청사 1층에서 혈액이 필요한 환자에게 큰 도움이 된다는 사실에 보람을 갖고 자발적으로 헌혈에 동참했다.

 

구진열 청장은 “혈액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의료현장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혈액 수급이 하루 빨리 안정화됐으면 한다”고 말했습니다.

 

인천청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일원으로서 도움이 필요한 분야에 대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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