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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9 (목)

내국세

오대식 전 서울국세청장-삼진제약, 임창규 전 광주국세청장-현대글로비스 사외이사 선임 예정

국내 상장사들이 다음달 주주총회를 앞두고 국세청 고위직 출신을 잇달아 사외이사에 선임할 예정이다. 

 

19일 금감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삼진제약(주)은 내달 20일 개최되는 정기주주총회에서 오대식 전 서울지방국세청장을 사외이사(감사위원)에 신규 선임할 예정이다.

 

현대글로비스(주) 역시 내달 19일 주총을 열고 광주지방국세청장을 지낸 임창규 김앤장 법률사무소 고문을 사외이사(감사위원)에 재선임할 예정이다. 임창규 전 광주국세청장은 내달 27일 대상홀딩스(주) 사외이사로도 신규 선임 예정이다.

 

또 (주)이테크건설은 내달 12일 주총에서 전용권 전 안동세무서장을 감사로 재선임한다.

 

앞서 (주)풍산은 내달 29일 주총에서 김덕중 전 국세청장을 사외이사에 재선임할 예정이라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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