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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6 (월)

세정가현장

[부산세관]사랑의 愛너지 연탄나눔 '구슬땀'

제영광 세관장, 직원들과 함께 저소득가정에 2천장 배달…온기 전해

부산본부세관(세관장·제영광)은 지난 3일 직원들과 함께 부산시 부산진구 가야동의 저소득 가정을 대상으로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겨울철 한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직원들의 자발적인 모금으로 구입한 연탄 2천장을 제영광 세관장과 직원 40여명이 직접 배달하며 훈훈한 온기를 전했다.

 

제영광 세관장은 “앞으로도 우리 주위에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웃들을 늘 돌아보고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부산세관은 ‘사랑의 연탄나눔 행사’ 이외에도 직원 봉사단체 등을 중심으로 매년 정기적으로 복지시설, 결손가정 등을 후원하는 등 따뜻한 이웃사랑 정신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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