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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하기 2022.01.18. (화)

세정가현장

[군산서]이윤범 호원건설 대표 1일 명예세무서장 위촉

군산세무서(서장·채중석)는 지난 4일 국민들의 성실납세와 세정협조에 감사하고 건전한 납세의식 함양을 위해 대회의실에서 '제53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군산서는 지역사회에 공헌한 바가 큰 관내 납세자를 '1일 명예세무서장'과 '1일 명예민원봉사실장'으로 위촉해 일선 세정현장 체험 및 세금과 세정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기회를 가졌다.

 

1일 명예세무서장에는 호원건설(주)이윤범 대표, 1일 명예민원봉사실장에는 오제관 세무사가 각각 위촉돼 국세행정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혔다.

 

또한 모범 납세기업으로 (주)티엔지중공업 김규선 대표가 기획재정부장관 표창, 자유로마트 법원점 김희열 대표가 국세청장 표창, (유) 금호산업 박성준 대표, 서안주정(주) 임효섭 대표가 광주지방국세청장 표창을 각각 받았다.

 

이외에도 나일환 세무사와 (유)금강자동차운전전문학원 김동순 대표가 세무서장 표창을 받는 등 총 6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군산서는 아울러 모범납세자로 선정된 기업을 세무서 게시판 및 홈페이지에 게재해 성실납세자가 사회적으로 존경받고 자긍심을 가질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기로 했다.

 

민원봉사실에서는 내방납세자에게 '자석메모'을 무료로 증정하고 33번째(3월3일), 53번째(제53회) 방문 민원인에 대한 기념품 및 꽃다발 증정행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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