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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1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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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30초 영화제 시상 ‘성실납세 중요성 알린다'

금상-세금의 긍정적 순환 과정, 사람들의 감사 인사로 묘사한 ‘Return’

국세청은 15일 서울 수송동 서울지방국세청사에서 성실납세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실시한 ‘30초 영화제 공모전’시상식을 개최했다.

 

공모전은 성실납세의 중요성을 홍보할 수 있는 ‘성실납세’, ‘세금의 역할’, ‘복지 세정’ 등의 내용을 주제로 지난 6월 20일부터 7월 30일까지 실시해 98편의 영상이 접수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응모작을 대상으로 외부 전문가의 공정한 심사와 내부 직원의 호응도를 반영해 최종 7편의 입상작을 선정됐다.

 

심사를 맡은 김시무 한국영화학회장은 “전반적으로 열심히 만들었으며, 학생들의 상상력이 돋보였다”고 호평했고, 민병록 동국대 명예교수는 “많은 참여자들이 성실납세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가지고, 그러한 메시지를 잘 전달했다”는 심사평을 내놨다.

 

심사 결과 금상은 세금의 긍정적 순환 과정을 다양한 분야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감사 인사로 묘사한 ‘Return’(팀명:미락정)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은상은 외국인의 시각에서 바라본 성실납세의 중요성을 묘사한 ‘성실납세하는 당신, 어엿한 한국인입니다’(팀명:애국자)가 수상했고, 동상은 ‘Beauty hands’(팀명:열기), ‘성실세금납부를 하면 어떤 이득이 따라올까?’(팀명:헤이메이트), ‘착한 세금 송’(팀명 :행복한 가족)이 각각 수상했다.

 

이외에 인기상은 ‘기본 상식이잖아요’(안상은), ‘신비한 세금사전’(팀명: 바보상자와 평강소녀들)이 선정돼 재미를 더했다.

 

국세청은 수상작은 성실납세 홍보에 다양하게 활용할 예정으로 각종 내·외부 행사의 홍보영상 등으로 사용하는 한편, 국세청 누리집, 누리방(블로그) 및 각종 누리소통방(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유튜브 등에 게시된다.

 

또한 국세청에서 제작하는 각종 홍보영상 제작과 기타 조세박물관, 청소년 세금교육 등 다양한 방법으로 성실납세 홍보에 활용될 예정이다.

 

□ 30초 영화제 공모전 수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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