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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하기 2022.09.29. (목)

세정가현장

[광주세관]추석 명절 수출입업체 특별지원

광주세관(세관장. 서정일)은 추석명절을 맞아 이달 23일까지 '24시간 통관 특별지원반'을 편성해 수출입업체 지원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특별지원기간 중에는 공휴일 및 야간에도 상시 통관이 가능하도록 '24시간 통관 특별지원반'을 편성·운영하고, 신선도 유지가 필수적인 식품·농축수산물은 우선적으로 통관 검사하기로 했다.

 

또 우범성이 없는 수출용 원재료, 제수용품, 생필품에 대해서는 검사를 최소화해 신속통관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오는 13일까지 관세 환급금 선지급 후심사, 환급업무 처리시간 연장(18시→20시) 등 '관세환급 특별지원' 기간을 운영하며, 관세 납기연장과 분할납부제도의 적극적 시행을 통해 추석명절을 맞이한 성실 중소 수출기업의 일시적 자금 부담을 완화하도록 할 계획이다.

 

한편 광주세관은 불법․부정물품으로부터 소비자를 보호하기 위해 조기, 돔, 명태, 고등어 등 추석 성수품의 유통단계 불법 용도전환, 원산지 허위표시 등 불법 판매행위도 집중 단속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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