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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하기 2022.09.26. (월)

세정가현장

[광주서]박광종 신임서장 취임식 개최

광주세무서는 지난 1일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39대 박광종 신임서장의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박광종 서장은 취임사를 통해 "국세청 개청 50주년의 뜻 깊은 해에 예향의 도시 빛고을, 역사 깊은 광주청 일번지 세무서에서 근무하게 됨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균공애민의 정신으로 '세금은 고르게, 납세는 편하게'를 모토로 국민이 신뢰하는 공정한 세정을 구현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 "직원 여러분과 함께 일할 수 있게 돼 매우 기쁘고 동시에 무거운 책임감도 느낀다"며 "그동안 광주세무서를 훌륭하게 이끌어 준 전임 채정석 서장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특히 박 서장은 "납세자들이 편리함을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작은 불편 하나라도 정성을 다해 고쳐나가겠다"며 "모든 구성원이 완전히 새롭게 탈바꿈해 투명하고 깨끗하게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더불어 숲이 되자‘는 마음가짐으로 직원 상호간 존중하고 소통·화합해 국세청의 변화와 도약을 선도해 나가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박광종 서장은 67년 전남 광산 출신으로 세무대학 5기로 국세청에 임용됐다. 종로서, 역삼서, 개포서, 강남서, 남산서, 동작서, 마포서, 국세청 심사1과, 서울청 조사1국 조사1과, 서울청 운영지원과(인사, 혁신), 남양주서 조사과장, 서울청 조사3국 조사2과 팀장, 국세청 개인납세국 부가가치세과 등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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