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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3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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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영정보화진흥원, 고문·자문위원 2차 정기회 개최

IT업체와의 융합을 통한 스마트경영정보화의 新비즈니스 패러다임 마련

한국경영정보화진흥원(이사장 구종태, 원장 안수남)은 26일 서울 팔레스 호텔에서 제2차 고문 및 자문회의를 열고 2012년 사업현황 보고 후 진흥원의 고문 및 자문위원의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구종태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2012년에는 진흥원의 목적사업에 따라 많은 성과가 있었다”며 “특히 전국 세무회계사무소에 세무회계프로그램 무상공급을 98% 달성해 경영정보화에 일익을 담당한 점과 기업경영정보화를 위한 기업경영분석사 자격시험을 오는 11월 3일에 첫 실시하게 돼 감회가 새롭다”고 밝혔다.

 

 

또한 “이달에 학계교수, 전문자격사, IT전문가의 참여로 발족한 스마트경영위원회를 통해 중소기업을 회원으로 두고 있는 협력단체와의 긴밀한 교류와 소통으로 스마트경영정보화의 새로운 비즈니스 패러다임을 마련하겠다”며, 참석한 고문과 자문위원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진흥원은 2012년 주요업무현황보고를 통해 △프로그램개선위원회 발족 △기업경영분석사 시험용 프로그램 발표 △세무회계 전문가 인력양성 업무협약 △세무회계프로그램 무상공급 지원사업 등의 성과를 소개했다.

 

또한 △기업경영분석사 자격시험 설명회 개최 △사회적 기업을 위한 회계프로그램 보급 및 운영 협약 △스마트경영위원회 발족을 수행했다고 보고했다. 이어 더존비즈온이 차세대 기장업무 프로그램으로 야심차게 준비 중인 신제품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회가 이어졌다. 

 

한편, 이날 회의에는 나오연, 방효선, 신상식, 임영득, 임향순 전 한국세무사회 회장과 정은선, 송춘달 전 서울지방세무사회 회장을 비롯, 전직 지방세무사회 회장출신 30여명이 다수 참석했으며, 대한회계학회, 한국경영학회 교수와 선명 법무회계법인 신민철 회장, 나이스그룹 조성태 상무, 아이택스넷 유수형 대표 등 50여명이 자리를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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