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무서 직원에 국·실별 업무·근무환경 설명 홍보부스 설치해 맞춤형 1대 1 상담도 양동훈 청장 "국세행정 이바지·커리어 성장 기회" 대전지방국세청이 정기 인사이동을 앞두고 일선 세무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지방청 근무 도전을 지원하는 소통의 장을 열었다. 대전지방국세청(청장·양동훈)은 8일 지방청 근무를 희망하는 세무서 직원 약 130명을 대상으로 '새로운 도전! 지방청 전입박람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025년 정기 인사이동을 대비해 세무서 직원들에게 인사이동 관련 꼭 필요한 정보를 제공해 조직 내 다양한 진로선택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된 것으로, 지방청은 우수인재를 확보하고 직원은 직무전문가로 성장하는데 필요한 정보를 다양하고 구체적으로 획득하는 기회가 됐다. 박람회에서는 지방청 각 국·실의 실무직원들이 나서 부서 업무와 근무환경 등을 설명했다. 또한 각 국·실별 홍보부스를 설치하고 담당자들이 행사 내내 참석자의 궁금증에 대한 1대 1 맞춤형 상담에 나섰다. 박람회에 참석한 한 직원은 "이미 지방청 근무경험이 있지만 미처 알지 못했던 다른 부서의 업무 내용에 대해 좀 더 상세하고 깊이 있게 알게 됐다"며 "고려해 보지 않았던 다른 부서에 관심이 생겼다"고
인천세관, 중소기업 유니패스 통한 수출 성공 뒷받침 인천본부세관(세관장·주시경)은 국내 수출기업의 원활한 FTA 활용을 위해 ‘FTA 원산지증명서 기관발급 가이드북’을 발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가이드북 제작은 수출 초보기업이 스스로 관세청 유니패스를 통해 FTA 원산지증명서 신청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기획했다. 가이드북은 △원산지증명서 신청편 △인증수출자 신청편으로 구성됐다. 원산지증명서 신청편은 원산지증명서 신청을 위한 인증서, 서명 등록 등 증명서 발급을 위한 사전 준비사항과 협정별 신청방법 등을 수록했다. 인증수출자 신청편에서는 인증수출자 인증신청, 자율점검 제출, 첨부서류 등록 등 인증수출자와 관련한 내용을 유니패스 화면을 보며 따라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가이드북은 e-북으로도 제작돼 관세청 FTA 포털 자료실 및 인천세관 홈페이지를 통해 내려 받을 수 있으며, 인천세관 수출입기업지원센터를 통해 배포할 예정이다. 주시경 세관장은 “이번 가이드북은 FTA활용을 통해 수출 경쟁력을 높이고자 하는 기업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국내 수출입 기업이 FTA를 원활히 활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방법을 강구해 나갈
대구지방국세청은 지난 6일 조직 내에서 직원 간 원활한 소통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중간허리 직원(튼튼허리믿을맨)들이 함께 어울려 화합을 다지는 힐링 시간을 가졌다. 이번 소통의 날은 업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재충전의 시간을 통해 업무 몰입도를 향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구간송미술관과 내관지 둘레길 일대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대구청 각국실 및 세무서에서 추천한 튼튼허리믿을맨 55명이 참석했다. 이날 오전 국보·보물을 특별전시하고 있는 대구간송미술관을 찾아 문화관람을 통한 재충전에 이어 오후에는 내관지 둘레길에서 자기 주도적 건강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전문 강사가 지도하는 ‘바른 자세 걷기 교육’을 받았다. 한경선 청장은 내관지 둘레길을 튼튼허리믿을맨 직원들과 함께 걸으며 조직의 든든한 허리 역할의 중요성 등에 대해 대화를 가졌다. 대구청은 향후 신규직원을 대상으로 조직 적응력 향상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리텐션 프로그램 등 다양한 지원 방안을 마련해 나가기로 했다. 한경선 청장은 “튼튼허리믿을맨 여러분들이 직원 간 상·하 가교역할에 최선을 다한다면 대구청의 미래는 더욱 밝고 활기찰 것”이라며 “조직 내 멘토로서 해야 할 역할을
서울세관, 공인증서 수여식 서울본부세관(세관장·고석진)은 7일 청사 대회의실에서 ‘2024년 제3회 관세청 AEO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공인을 획득한 17개 업체에 수출입 안전관리 우수업체(AEO) 공인증서를 수여했다. 이날 한국미쓰비시전기오토메이션㈜, 유신관세법인, 현대네비스㈜ 등 8개 업체는 신규공인을, 유한킴벌리㈜, ㈜빙그레, 로버트보쉬코리아(유) 등 9개 업체는 재공인을 받았다. AEO 공인업체는 △화물 검사비율 축소 △서류제출 생략에 따른 신속통관 △관세조사 면제 등 다양한 관세행정 혜택은 물론 관세청과 협약(MOU)을 맺은 은행에서 금리를 우대받는 등 금융혜택도 누릴 수 있다. 또한 세관에서 지정한 기업상담전문관(AM)을 통해 AEO 공인 사후관리뿐만 아니라 관세행정 전반에 관해 1:1 상담을 받을 수 있다. 특히 AEO 기업은 한국과 상호인정약정(MRA)을 체결한 미국·중국 등 24개 국가로 수출하면 현지 세관에서도 수입검사 축소, 우선 통관 등 관세행정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고석진 세관장은 어려운 대내외 여건 속에서도 AEO 공인을 위해 노력한 업체에 감사를 표하고 “최근 경제안보가 국가와 기업의 핵심 전략으로 떠오른 만큼, 많은 국내
대구본부세관(세관장·강태일)은 6일 ‘2024년 제3회 관세청 AEO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신규·갱신 공인을 획득한 5개 기업에 수출입 안전관리 우수업체(AEO) 증서를 수여했다. 이번 신규 공인으로 대구세관에서 관리하는 AEO 기업의 수는 52개로 늘었다. 자동차용 부품 등을 제조하는 ㈜삼성금속과 냉각팬을 제조하는 주식회사 케이엠엑스, 밸브류를 제조하는 화성밸브㈜가 수출 부문에서 신규 공인을 획득했다. 또한 자동차 엔진 부분품을 제조하는 에스제이에프 주식회사가 수출 부문에서 갱신 공인을, 화창합동관세사무소가 관세사 부문에서 갱신 공인을 받았다. 이번 신규 공인업체인 ㈜삼성금속은 30여년간 지역 내에서 자동차용 변속기 부품 등을 제조․수출하는 기업으로 수출 부문 AEO 신규 공인을 획득했다. 대구세관 관계자는 “대외 불확실성 지속과 세계 각국의 보호무역 기조가 심화하는 가운데 AEO 인증이 비관세장벽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우리 수출입기업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연구개발특구본부와 대경권 특구기업 지원 공동 설명회 연구·인력개발비 세액공제 사전심사 등 지원제도 안내 대구지방국세청(청장·한경선)은 6일 대구연구개발특구본부와 공동으로 강소 특구 기업 지원 설명회를 열었다. 이날 설명회는 특구 내 기업들의 R&D·기술·경영 애로 해결을 위한 원스톱 기업 지원 체계를 구축, 지역 내 기업지원 플랫폼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구특구 첨단기술기업 엘에스메카피온 등 딥테크 기업 10개 사가 참석한 가운데, 연구·인력개발비 세액공제 사전심사에 대한 설명과 함께 법인세 공제·감면 컨설팅도 진행됐다. 특히 대구특구본부가 지난달 대구경북과학기술원,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등 특구 공공연구기관과 출범한 ‘대구특구 혁신 실증 스케일업 기술자문단’과 연계한 공공연 연구인력·기술·장비 등을 활용할 수 있는 지원사업도 함께 설명했다. 아울러 사전 설문을 통해 발굴된 기업 애로에 대한 개별 컨설팅도 함께 진행되는 등 기업 애로에 대한 전방위적 해결 방안도 모색됐다. 박은일 대구특구본부장은 “앞으로도 딥테크 기업의 기술경영 애로를 원스톱으로 해결하는 지원 체계를 고도화해 딥테크 기반 기술산업화 안착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인천본부세관(세관장·주시경)은 6일 5층 대강당에서 ‘2024년 제3회 관세청 AEO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공인을 취득한 신규공인·재공인 8개 업체에 수출입안전관리우수업체(AEO) 공인증서를 수여했다. 수출입 안전관리 우수업체(AEO) 제도는 관세청이 안전관리 기준을 심사해 공인한 우수업체에 대해 △수출입물품 검사비율 축소 △관세조사 면제 △수입신고시 담보제공 생략 등 관세행정 상의 다양한 혜택을 부여하는 제도다. 세관 기업상담전문관으로부터 AEO 사후관리 뿐만 아니라 관세행정 전반에 걸쳐 발생하는 애로사항에 대한 상담 및 지원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특히 우리나라와 AEO 상호인정약정(MRA)를 체결한 미국, 중국 등 주요 교역 상대국을 포함한 23개국에서도 수출업체가 동일한 통관 혜택을 누릴 수 있어 우리 기업의 수출경쟁력 제고와 해외시장 개척에도 기여하고 있다. 이날 ㈜피엔엘, 범진물류㈜ 2곳은 신규 공인을 획득했다. 엘지이노텍㈜, 신흥에스이씨㈜, 인천조은관세사무소, 케이비관세사무소, ㈜렉스국제운송, 에이치로지스틱스㈜ 6개 업체는 재공인을 받았다. 주시경 세관장은 “전 세계 보호무역주의 기조가 이어지는 가운데 세계경제 불확실성이 증가하는 상황”이라
송월테크놀로지 찾아 민・관・학 협력방안 논의 항공우주분야 권위자 권진회 총장과 만남 김동일 부산지방국세청장이 항공기 복합소재 부품 전문 제조기업 '송월테크놀로지'를 찾아 제조 공정현장을 둘러보고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우주공학 분야 최고 권위자인 권진회 경상국립대 총장과 동행해 우주항공분야의 미래를 토의하고 협력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됐다. 김 청장은 6일 송월테크놀로지를 찾아 우주항공분야 첨단소재 개발 분야의 혁신 성장을 위해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 민・관・학이 합동으로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방안을 논의했다. 송월테크놀로지는 보잉사 등 세계 굴지의 항공기 제조사에 복합재를 납품하고 있는 우주항공산업 선도기업이다. 'Lift with less(가볍게 날다)'를 핵심가치로 하여 가벼우면서도 마모와 부식에 강한 항공기 첨단소재를 개발하고 있다. 민항기, 위성, 군용기 소재는 물론 최근에는 무인항공기(드론) 개발까지 사업분야를 확장하는 등 글로벌 유망기업으로 평가받으며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박준환 송월테크놀로지 대표는 "이번 논의로 민・관・학이 협력해 교류할 수 있는 좋은 출발점이 됐다"고 평가하고 "경상국립대와 상호 협력해 인재 양성 및 첨단기술 개발에
조사2국 '의사들의 영업권 탈세 실태' 최우수상 수상 대구지방국세청은 5일 청사 8층 회의실에서 현장 중심의 세정 혁신을 위한 창의학습동아리 성과공유대회를 가졌다. 이날 성과공유대회에서는 지난달 23일까지 제출된 총 21건의 연구보고서에 대해 공정한 서면 심사를 거쳐 총 6개 팀이 발표를 진행했다. 심사 결과 ‘의사들의 영업권 관련 탈세 실태’를 연구한 낭만닥터 김영업(조사2국) 팀이 최우수상을 받았다. 우수상은 ‘정부지원금(바우처) 사업의 부가가치세 과세 방안’을 발표한 바우처 세무연구소(성실납세지원국) 팀 등에게 돌아갔다. 장려상은 불도저(조사2국), 고충 타파(구미세무서) 팀 등이 수상했다. 불도저 팀은 ‘양도세 회피를 위한 신종 매매 형태’, 고충 타파 팀은 ‘적극적인 압류 사후관리 방안’ 등에 대한 연구 결과를 각각 발표했다.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받은 상위 3개 팀은 본청 창의학습동아리 경진대회에 출전할 예정이다. 한경선 청장은 “여러분들이 제시한 다양한 창의적 아이디어는 세정 발전의 훌륭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열정과 창의성을 바탕으로 ‘일 하나는 제대로 하는, 국민께 인정받는 대구청’을 구현하기 위해 계속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서울청과 강남‧금천‧노원‧도봉‧동작‧종로‧중부세무서 등 8개 관서 서울지방국세청과 7개 세무서에서 국세심사위원회 민간위원을 공개 모집한다. 민간위원을 모집하는 곳은 지방청과 강남‧금천‧노원‧도봉‧동작‧종로‧중부세무서이며, 이번에 모집하는 민간위원의 임기는 내년 1월1일부터 2026년 12월31일까지 2년이다. 변호사・공인회계사・세무사로 3년 이상 재직한 사람, 전문대 이상의 학교에서 법학・경영학・회계학 및 기타 세무관련학과의 조교수 이상으로 3년 이상 재직했거나 재직하는 사람이면 응모할 수 있다. 다만, 공직자윤리법에 따라 퇴직공직자 취업심사대상기관으로 지정된 대형 법무법인‧회계법인‧세무법인‧외국법자문법률사무소에 소속돼 있거나 퇴직한 지 3년이 지나지 않은 사람, 재결청에서 최근 3년 이내에 공무원으로 근무한 사람, 재결청의 다른 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된 사람은 지원할 수 없다. 공모 기간은 오는 29일까지다.
안산세관(세관장·박진희)은 오는 19일 경기지역FTA통상진흥센터, 시흥상공회의소와 공동으로 'FTA 사후검증 대응 실무교육'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시흥상의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이번 교육은 FTA 사후검증 개요, 협정별 원산지 검증방식 및 제재 조치, FTA 사후검증 대응방안 등에 대한 전반 내용을 다룬다. 또한 서울세관 FTA 사후검증 담당자를 초빙해 최근 사후검증 사례 안내 및 질의응답 시간을 마련하는 등 내실 있는 과정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FTA 사후검증 실무교육을 수료한 교육생은 원산지증명서를 간편하게 발급받는 제도인 인증수출자 자격취득에 필요한 원산지전담 관리자 인정점수(12점)를 받을 수 있다. 참가비와 교재비는 무료다. 교육 신청은 경기지역FTA통상진흥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박진희 안산세관장은 “앞으로도 우리 기업의 수출 경쟁력 제고를 위해 FTA 활용 확대, 해외통관 애로 해소 등 다양한 관세행정 지원책을 적극 추진하는 한편, 유관기관과의 업무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11월 으뜸 광주세관인'에 김윤지 주무관 광주본부세관(세관장·김동수)은 카지노 환전업자의 외국환거래법 위반을 적발한 김윤지 주무관을 11월 ‘으뜸 광주세관인’으로 선정, 포상했다고 5일 밝혔다. 김윤지 주무관은 제주도 내 카지노 환전영업자 4개 업체의 5년간 환전내역을 면밀히 점검해 308억원의 위법한 환전 관리 실태를 적발하고 1억6천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해 외환질서 확립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됐다. 광주본부세관은 매월 탁월한 업무 성과를 창출하고 기관의 명예를 드높인 ‘으뜸 광주세관인’을 선정, 포상하고 있다.
글로벌 경기침체 등으로 수출업계가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강태일 대구본부세관장이 산업 현장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강태일 대구세관장은 5일 2차전지를 생산하는 삼성SDI 울산공장을 방문, 지역 신성장산업 분야에 대한 지원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방문은 글로벌 환경 규제, 전기차 캐즘(일시적 수요 정체) 등에 대한 수출입기업의 애로를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태일 세관장은 “최근 통상환경의 변화, 글로벌 경쟁 심화 등 우리 신성장산업 분야 수출입기업들이 불확실한 대외 여건에 놓인 만큼 향후 현장 소통을 강화해 지원 방법을 찾아 나가겠다”고 밝혔다.
'11월의 부산세관인' 박승권 주무관 짝퉁 아이돌 포토카드를 불법수입해 시중에 유통한 수입업자를 적발한 박승권 주무관이 ‘11월의 부산세관인’에 선정됐다. 적발규모는 정품가격 12억원 상당 123만장에 달했다. 부산본부세관(세관장·김용식)은 5일 박승권 주무관을 2024년 ‘11월의 부산세관인’으로 선정・시상했다. 또한 업무 분야별로 우수한 성과를 낸 직원들도 분야별 유공자로 선정해 함께 시상했다. 통관·검사분야 유공자로 선정된 정윤숙·정봉우 주무관은 냉동 농산물 관련 사전분석을 강화하고 체계적인 수입검사를 통해 통관질서 확립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통관·검사 분야는 김두영 주무관이 받았다. 김두영 주문관은 수입시 관세는 면제되지만 부가세가 면제되지 않는 물품을 대상으로 정보 분석해 부가세가 미납된 사례를 적발하고 부족세액을 징수했다. 물류·감시분야는 김민정 주무관이 이름을 올렸다. 김민정 주무관은 해외로 운항하는 선박에 공급돼 세금을 면세받은 유류와 전산심사 시 우범요소가 있는 선박용품에 대한 관리 방안을 수립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차단했다. 심사 분야에 선정된 천수미 주무관은 고액체납이 우려되는 업체에 대해 신속한 보전압류 조치로 관세채권을 확보해 국
최우수상-징세송무국, 우수상-진주세무서·조사1국 장려상-납세자보호실·북부산세무서·성실납세지원국 김동일 청장 "현장 문제점 해결방안 찾아달라" 부산지방국세청이 직원들의 창의성과 집단지성을 발휘하는 경진대회를 열고, 현장 중심의 세정혁신 계기를 마련했다. 부산지방국세청(청장·김동일)은 5일 ‘창의학습동아리 경진대회’ 발표심사 및 시상식을 개최했다. 미래 세정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국세행정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열린 이번 경진대회에는 지난달 21일까지 총 23건의 연구보고서가 제출됐다. 부산청은 엄정한 예비심사와 서면심사를 거쳐 총 6팀(최우수 1팀, 우수 2팀, 장려 3팀)을 추렸다. 발표심사에 참여한 6팀은 권장주제인 △국가재정수입 확보 △공정세정 구현 △근무환경·조직문화 개선과 기타 자유주제로 발표했다. 심사 결과 최우수상은 '선불충전금 제도를 활용한 납부·환급 대상 납세자 편의 증대'를 발표한 럭키비키(징세송무국)에 돌아갔다. 우수상은 진주드림(진주세무서)와 세(稅)로운 발견(조사1국)이 받았다. 진주드림은 '고용증대세액공제 매뉴얼 및 프로그램 개발'을, 세로운 발견은 '(심의팀 주요 과세쟁점을 분석 활용한) 자체탈세정보 수집 등을 통한 세입증대 방안'을 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