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8일 서울 강서구 공항대로 M9타워에서 개업소연 대기업 비자금 의혹 특별검사실 파견 다녀온 '조사통' “그동안 국세청에 근무하면서 쌓은 다양한 실무경험과 세법 지식을 바탕으로 납세자의 권익 보호와 국세행정의 협조자로서 소임을 다하고자 합니다.” 지난달말 강서세무서장을 끝으로 38년간의 공직생활을 마감한 전병오 세무사가 납세자 권익 수호자로 새출발한다. 그는 오는 8일 서울 강서구 공항대로 103 M9타워 903호에 세무법인 아성 강서지점을 개업, 조세전문가로 제2의 인생을 시작한다. 세무법인 아성은 최근 이동운 전 부산지방국세청장을 회장으로 추대했으며, 양동구 회장(전 광주지방국세청장), 이주원 회장(전 부평세무서장), 한준영 총괄대표(전 서울청 조사4국 근무)가 함께 이끄는 곳이다. 전병오 세무사는 먼저 “오늘의 제가 있기까지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 준 국세청 안팎의 선후배와 동료 그리고 저를 아껴준 모든 분에게 머리 숙여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감사 인사부터 전했다. 그는 국세청에서 38년간 근무하는 동안 서울지방국세청·중부지방국세청·인천지방국세청 등 수도권 지방청에서 모두 세무서장을 지낸 경력이 있다. 중부청의 기흥세무서장, 인천청의 포천세무서장
오는 8일 서울 삼성동 현대타워서 개업소연 서울청 조사2국·4국서 잔뼈 굵은 '조사통' “그동안 국세청에서 쌓은 전문지식과 현장의 실무경험을 바탕으로 이제는 납세자의 권익 보호와 국세행정의 협조자로 거듭나려 합니다.” 지난달 강남세무서 조사과장을 끝으로 35년간의 공직 생활을 마무리한 김은숙 세무사가 오는 8일 ‘세무법인 리원’ 부회장으로 취임한다. 세무법인 리원은 용산세무서장을 역임한 박진하 회장과 대신증권 VIP센터(나인원한남) 세무자문역을 맡고 있는 김현성 대표이사가 이끄는 곳이다. 김은숙 세무사는 오는 8일 세무법인 리원 사무실(서울 삼성동 현대타워)에서 개업 소연을 갖는다. 그는 “오늘의 제가 있기까지 아낌없는 사랑과 따뜻한 격려를 보내주신 국세청 선·후배와 동료 그리고 저와 인연을 맺은 고마운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감사 인사부터 전했다. 김은숙 리원 부회장은 국세청 재직시 ‘최고’, ‘최초’라는 수식어를 달고 다녔다. 국세청 여성공무원 최초로 조세범조사전문요원에 선발됐으며, 서울청 조사2국에 여성으로만 처음 구성된 ‘여성 조사드림팀’을 이끌기도 했다. 이 팀은 국세청 안팎에서 일명 ‘아마조네스팀’으로 불렸다. 그와 함께 근무한
국세청·신한투자증권·우리은행 등 조세·금융 경력 풍부 세무법인 에이치케이엘(HKL)은 국세청에서 16년간 조세조사 및 자산과세 분야의 핵심 실무를 수행해 온 김혜리 세무사가 1일부터 부대표로 합류했다고 밝혔다. 김혜리 세무사는 고액자산가 세무조사, 가업승계, 상속·증여, 주식 및 부동산 거래 과세 등 고도의 전문성과 정밀한 판단이 요구되는 분야에서 풍부한 실무 경험을 축적해 온 조사·자산과세 전문 세무사다. 특히, 조사 현장의 구조와 과세 판단 논리를 정확히 이해하고, 사전 컨설팅부터 조사 대응까지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전략적 자문 역량을 강점으로 한다. 국세청 재직 당시 서울지방국세청 조사1국(법인), 조사3국(상속·증여·주식)을 거치며 각 분야에서 약 5년씩 근무했다. 자산가 세무조사, 가업승계 검증, 주식변동조사 등 복잡하고 난도 높은 사건을 다수 담당했으며, 재산제세 조사, 기업상속공제 사후관리, 자금출처조사, 해외금융계좌 검증 등 고도의 전문성이 요구되는 업무를 수행해 왔다. 공직 퇴임 이후에는 신한투자증권과 우리은행 WM부문에서 고액자산가를 대상으로 세무 컨설팅을 담당하며 금융과 세무를 아우르는 종합 자산관리 경험을 쌓았다. 또한 국세공무원 외부교수
상 호 : 세무법인 동반 광주지점 대표세무사 일 시 : 2026년 1월 5일(월) 11시 장 소 : 광주광역시 서구 상무대로956번길 6 영산강빌딩 3층 301호 연락처: 062-710-9200(사무소)
종로세무서장 출신 이승신 대표세무사 취임 "프라이빗 세무 매니지먼트 브랜드로 성장" 세무법인 천일이 지난달 이승신 대표세무사 취임을 계기로 'AI를 접목한 미래형 세무서비스' 혁신을 통한 새로운 도약을 알렸다. 지난 6월 종로세무서장을 끝으로 35년간의 공직생활을 명예롭게 퇴임한 이승신 대표세무사는 전자세정 전문가로 정평나 있다. 30년간 전자세금계산서, 홈택스 상속·증여·양도 등 주요 시스템의 기획과 실무를 이끌며 첨단 과학세정을 주도해 온 그의 경험은 세무법인 천일의 미래 비전에 핵심적인 동력이 될 전망이다. 2010년 설립된 세무법인 천일은 송파 본점을 비롯해 강남, 청담, 역삼, 영등포, 수원 5개 지점을 둔 중견 세무법인으로, 지난 15년간 전문성과 안정성, 오랜 신뢰를 바탕으로 성장해 왔다. △밀착형 세무서비스 △기업 맞춤형 전략 세무 △재산세무(양도·상속·증여) 전문 서비스를 기반으로 토털 맞춤형 세무 파트너십을 제공하고 있다. 이승신 대표세무사는 세무법인 천일의 기존 전문성과 노하우를 계승하는 동시에, AI세대를 선도하는 세무서비스 선제 제공과 납세자 맞춤형 효과적인 절세방안 제시를 핵심 전략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AI 기반 리스크 진단
□상호 : 송재웅 세무회계사무소 □주소 : 서울 서초구 방배천로4안길 38, 301호 □연락처 : 02-6958-6656(전화), 02-6958-6658(팩스)
세무법인 아성, 국세청 핵심 요직 출신 속속 영입으로 맨파워 급부상 전국망 거점 위에 세무 전문성·혁신 경쟁력 강화로 글로벌 시장 진출 모색 지난 9월말 명예퇴임한 이동운 전 부산지방국세청장이 세무법인 아성 신임 회장으로 취임한다. 세무법인 아성(대표세무사·한준영)은 이동운 전 부산청장을 신임 회장으로 추대한 데 이어, 한층 강화된 전문성과 혁신적인 세무 솔루션을 제공해 나갈 계획이라고 24일 밝혔다. 국세청의 핵심 요직을 두루 거친 이동운 전 부산청장의 이번 합류로 세무조사 대응 및 복잡한 조세불복 분야에서 세무법인 아성의 경쟁력이 한층 높아질 전망이다. 이동운 세무법인 아성 신임 회장은 1970년 서울 출생으로, 현대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으며 제37회 행정고시(군 복무로 행시 41회와 공직 입문) 합격 후 영도세무서 총무과장을 시작으로 28년간 세무관료로서 한 길만을 걸었다. 국세청 재직 당시 본청 법인납세국장, 기획조정관을 역임했으며, 서울청에서는 조사4국장과 조사2국장으로 재직하는 등 국세청 핵심 요직을 두루 거치며 국세행정 전반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통찰력을 쌓았다. 특히, 서울청 조사4국장 재직시에는 기업의 신종 탈루 및 사주일가의
"진정·진심으로, 진실·진솔하게 납세자 권익보호에 최선" 지난 9월말 공직에서 명예퇴임한 박광종 전 광주지방국세청장이 세무법인 엑스퍼트 회장으로 새롭게 출발한다. 박 전 청장이 납세자권익지킴이로 새롭게 둥지를 튼 엑스퍼트는 업계 최초로 '전문 세무사' 제도를 도입하는 등 업종별 전문 세무사 그룹을 표방한 젊은 세무법인이다. 박 전 청장은 세무대학(5기) 졸업 후 국세청에 입문해 40여년 동안 다양한 국세행정 경험을 가졌다. 국세청 본청에서 불복업무를 전담하는 심사1과장, 징수업무 및 부가가치세 업무를 총괄하는 징세과장 및 부가가치세과장을 역임했다. 서울청 조사1국 및 조사3국에 이어 중부청 조사2국 조사2과장으로 재직하면서 재산권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세무조사 집행시에는 납세자에게 세심한 배려도 아끼지 않았다. 서울청 납세자보호관과 감사관을 거쳐 고공단인 중부청 조사3국장으로 승진했으며, 마지막 임지인 광주지방국세청장 재직시엔 어려움을 겪는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놓기 위해 마중물인 세정지원에 전력을 기울였다. 재직시 ‘스마일 맨’으로로 익히 알려진 박 전 청장은 “앞으로도 진정·진심으로, 진실·진솔하게 고객의 납세권익을 보호하고 국세행정의 발전을 위해 최선
올해 10월말 안산세무서장을 끝으로 32년의 세무공직자 생활을 명예롭게 퇴직한 정경철 전 안산세무서장이 세무법인 장원 대표세무사로 인생 2막을 새롭게 연다. 정 세무사가 인생 2막을 출발하는 곳은 안양시에 소재한 세무법인 장원으로, 오는 21일 개업 소연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초임지와 퇴임지가 ‘안산세무서’였던 각별한 인연을 뒤로 하고, 납세자권익지킴이로 새롭게 일어서는 정 세무사는 중부지방국세청과 인천지방국세청 및 관내 세무서에서 공직생활 거의 전부를 보낸 토박이다. 정 세무사의 가장 큰 강점은 기업과 개인사업자를 막론하고 가장 부담스러워 하는 세무조사 분야로, 7급 공채로 국세청에 입문한 후 32년의 공직생활 가운데 법인세 분야 근무 경력 4년여를 제외하곤 무려 20여년을 세무조사 한 분야에만 천착했다. 법인 세무조사 전담 부서인 중부청 조사1국에서 15년을 재직하는 등 국내외 굵직한 대기업을 상대로 현장조사에 착수했으며, 중부청 조사3국 1과장으로 재직하면서는 특별·기획 조사업무를 지휘했다. 특히, 정기조사에 비해 업무 난이도가 높은 특별조사를 전담하는 조사3국 1과장으로 재직할 당시엔 그 자신이 조사팀장·반장으로 활약하면서 쌓았던 다양한 조
'서울 강남 언주로 148길 31' 진산빌딩 진산회계법인이 지난달 1일 본점 사무실을 확장 이전했다. 기존의 서울 강남 언주로 송원빌딩에서 ‘서울 강남 언주로 148길 31’ 진산빌딩으로 본점 사무실을 옮겼다. 진산회계법인은 회계감사 뿐만 아니라 ‘Tax Planning’에 특화된 회계법인으로, 지난 2022년 Tax 분야 재야의 고수로 통하는 김대준 공인회계사 주도로 설립됐다. 최근에는 법인내 ‘승계센터’에서 절세컨설팅을 강화하는 등 업무영역을 전문화하고 있다. 진산회계법인은 법인 내에 ‘김대준세무전략연구소’를 두고 있으며, 김대준세무전략연구소는 상속세 및 증여세, 양도세 등 재산제세 컨설팅을 제공하는 ‘승계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진산회계법인은 이번 본점 사무실 확장 이전을 계기로 더욱 전문적이고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상 호 : 이승원세무사사무소 □일 시 : 2025년 12월 3일(수요일) 11:00~20:00 □장 소 : 대구시 동구 효신로 16길 17 □연락처: 053)255-4941
오는 21일 서울 강남 테헤란로 해성2빌딩에 개업 개업소연은 서울 강남 영동대로 702, 802호에서 전종희(세대16기) 전 서울청 조사3국 조사관리1팀장도 합류 "항상 웃는 얼굴에 친형같은 포스가 느껴지는 분이다. 어떤 일이라도 막힘 없이 술술 풀어주는 선배였다." 한경선 전 대구지방국세청장에 대해 후배들은 이렇게 회상했다. 그가 이달 하순 조세전문가로 새출발한다. 지난 9월말 대구지방국세청장을 끝으로 37년 공직 생활을 끝낸 후 두달 만에 곧바로 납세자 권리구제 현장으로 뛰어들었다. 오는 21일 서울 강남 테헤란로 해성2빌딩 12층에 ‘세무법인 사계절’을 개업, 회장 겸 대표세무사로 활동을 예고했다. "철저하게 직원들을 신뢰하는 편이었다. 업무 외에 되도록 사소한 것이라도 직원들에게 부담을 주지 않으려고 애쓰셨다." 한 관리자의 귀띔처럼 한 전 대구청장은 직원들에게 한없이 따뜻한 리더였다. 대구청장 재직 당시 "어떻게 부담을 주지 않고 직원들을 격려할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의미있는 글귀와 예쁜 사진을 함께 담아 핸드폰 메시지로 전송해 주곤 했단다. 직원들에게 보낸 예쁜 사진은 그가 아침마다 '러닝(달리기)'하며 핸드폰으로 직접 찍은 것들이다. 글귀와
태평양 고문으로 합류…국제조세 분야 역량 강화 법무법인 태평양(BKL)은 김명준 전 서울지방국세청장을 고문으로 영입해 국세조세분야 핵심역량을 한층 강화했다고 17일 밝혔다. 김명준 고문은 서울대 국제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교 행정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서울시립대학교 세무전문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약 26년간 국세청 내 기획, 조사 등 분야의 핵심 보직을 역임했고, 특히 국제거래 세무조사 관련 기획, 집행, 불복대응 등 업무 전 과정을 모두 경험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 고문은 제37회 행정고시에 합격해 공직에 입문한 뒤 1995년 군산세무서 총무과장을 시작으로 프랑스 파리 소재 주OECD대표부 세무주재관, 국세청 정책조정담당관, 중부지방국세청 감사관, 서울지방국세청 국제거래조사국장, 국세청 기획조정관, 국세청 조사국장 등 국세청 내 주요 요직을 두루 거쳤다. 특히 국제조세 분야에서 국제조세 정책 수립과 실무를 두루 경험했다. 서울지방국세청 조사2국 조사팀장으로 근무하며 국제거래조사 실무를 담당했고, 주OECD 대표부 세무주재관으로 파견돼 조세조약, 이전가격 등 국제조세 기준의 수립 과정에 참여했다. 이후 서울지방국세청 국제거래조사국장으로서
한라클래식으로…김민지 세무사와 협업체계 상호, 세무법인 역삼 강남지점으로 변경 세무법인 역삼 박연종 세무사가 사무실을 확장 이전한다. 박 세무사는 “현재의 세무법인 사무실 건물을 리모델링 함에 따라 보다 교통이 편리하고 주차 공간이 넉넉한 제 원래의 사무실로 이전한다”고 23일 밝혔다. 또한 이번 사무실 이전을 계기로 업무 효율성 강화와 한층 더 전문적인 세무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실무경력을 갖춘 김민지 세무사와 협업체계도 구축했다. 새 사무실은 삼성·서초·역삼세무서 통합청사 뒤쪽에 있는 한라클래식 304호이며, 27일 이사를 하고 29일부터 새 사무실에서 업무를 시작한다. 사무실 이전과 함께 상호도 세무법인 역삼 논현지점에서 세무법인 역삼 강남지점으로 변경된다. 박 세무사는 “사무실 이전을 계기로 더욱 체계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 독산동 신성빌딩에서 업무 개시 강영구 전 양천세무서장이 세무법인으로 전환하고 사무실을 확장 이전했다. 강영구 세무사는 양천세무서장을 끝으로 39년간의 공직 생활을 마치고 지난해 7월 서울 금천구 가산동 에이스가산포휴에 ‘강영구 세무회계’를 개업했다. 지난 1년여 동안 제세 신고대리와 세무조사 수임, 조세불복 등 납세자 권익 보호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그는 이달 1일자로 개인사무소에서 ‘세무법인 성심(남부지점)’으로 전환하고, 서울 금천구 독산동 신성빌딩으로 사무실을 확장 이전했다. 강 세무사는 국세청 재직 당시 본청 9년, 지방청 8년, 일선세무서 21년여 근무하는 동안 법인세과‧재산세과‧부가가치세과‧조사과 등 주요 국세행정 분야를 섭렵했다. 그중에서도 본청 납세자보호관실 산하의 납세자보호과에서 4년, 심사1담당관실에서 6년여 근무하는 등 납세자보호 및 조세불복 실무에 밝았다. 특별세무조사를 담당하는 서울청 조사4국에서 4년, 서울청 조사2국과 중부청 조사2국에서 4년 넘게 개인‧법인의 현장조사 업무를 담당하는 등 조사국에서도 오래 일했다. 강 세무사는 “앞으로 세무법인 성심에서도 납세자들에게 신뢰를 얻을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는 조세전문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