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인 대회' 등에서 국무총리 이상 표창받은 중기부 선정 中企 국세청이 하반기 부동산 탈세, 주식시장 불공정 탈세, 법인자금 사적유용, 민생침해 탈세, 역외탈세, 악의적 고액·상습 체납 분야에 세무조사를 집중하지만, 영세사업자와 청년, 지방기업에 대해서는 따뜻한 세정을 전개한다. 국세청은 12…
상위 1% 1인당 신고소득, 의사 39억·변호사 37억 직종내 점유비, 변호사·변리사·노무사·관세사 順 14개 전문직종 남성 소득비율 압도적 우위…약사만 여성 47% 점유 지난해 2024년 귀속 종합소득세 확정신고 결과, 전문직 사업자 가운데 상위 1% 에 속해 있는 이들 가운데 1인당 소득금액이 가장 높은…
□과장급 전보 △4심판부 8조사관 곽상민 △6심판부 13조사관 전성익 △7심판부 14조사관 장태희 △8심판부 16조사관 김선엽 -이상 4명(2026.8.10.) □사무관급 전보 △3심판부 6조사관실 박상준 사무관 △3심판부 6조사관실 홍승연 사무관 -이상2명(2026.8.10.) □주무관급 전보 △3심판부 5조사관실…
시가 20억 주택 10년 보유한 60세 1주택자, 세제개편 전후 세부담 비교 재정경제부가 종합부동산세 개편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증세 목적이 아닌 세부담 적정화, 과도한 혜택 조정 등 세부담 정상화를 위해 마련됐다”고 반박했다. 그러면서 올해 부동산 세제 개편안의 목표는 공정과세, 과세형평 제고 등 부…
종부세 세율체계, 주택 수에서 주택가액으로 일원화 1주택 종부세 기본공제 차등…거주용 14억, 비거주 9억 국내생산세액공제, 반도체·이차전지 등 6대 분야 신설 세제개편 세수효과, 향후 5년간 3조4천430억원 이재명 정부 2년차 세제개편안의 핵심은 비거주·초고가주택에 대한 ‘부동산세금 강화’로…
자료:재정경제부
세무직렬 6급 350명·7급 300명·9급 500명 일선 사기 진작 위해 세무서 승진 비율 56.6%로 확대 11년 이상 장기근속자 52명도 6급 승진 대열에 합류 오는 11월 정기 승진인사 합치면 올해 2천400명 안팎 승진 전망 국세청은 6일 올해 하반기 6급 이하 수시 승진 인사를 발표했다. 승진 인원은 지난달 10일…
국세 또는 과태료 등 체납자에게 전화해 세금 납부를 독려하거나, 거주지·사업장을 직접 찾아가 생활 실상을 확인하는 일을 하는 국세청 체납관리단 2차 채용이 시작됐다. 체납관리단은 국세청이 일반 국민을 일정 기간 기간제근로자로 채용해 체납정리 업무를 맡게 하는 정책으로, 쉽게 말하면 체납자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