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지방중소기업청(청장 박종찬)은 27일 수출유망기업의 수출증진과 지원을 위해 수출성장 가능성이 높은 (주)이엔비 등 46개 기업을 2016년도 상반기 수출유망중소기업으로 지정하고 지정증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진2] 중소기업청에서는 수출실적 500만 달러 미만의 수출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매년 상반기, 하반기로 나눠 수출 유망중소기업을 선정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에는 충북지역 46개사가 지역수출 관계기관의 최종 심의를 거쳐 수출유망중소기업으로 지정됐다. 수출유망중소기업으로 지정된 기업은 지정일로부터 2년간 중소기업청,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및 각종 시중은행 등 23개 수출지원 유관기관들로부터, 지원사업 참여시 가점부여, 수출마케팅, 수출금융 및 보증, 금리 및 환거래 조건 우대 등 86개 항목에서 우대지원을 받을 수 있다. 이날 수출유망중소기업 지정증 수여식에 이어 충북지역 중소기업의 수출역량 강화를 위한 「브랜드마케팅 성공전략」 전문가를 초빙, 대 중국진출기업을 위한 알리바바 중국본사 리진스의 「알리바바 활용 안내」로 특강을 실시해 글로벌 B2B 플랫폼을 통해 수출확대를 모색하는 기회가 되었다. 박종찬 충북중기청장은 “수출유망중소기업으로
중소기업진흥공단 충북지역본부(본부장 우영환)은 정책자금 이용 중소기업들이 보다 편리하게 상담을 진행할 수 있도록 7월부터 ‘사전상담 예약’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정책자금 융자신청은 중진공 홈페이지에서 ‘자가진단→사전상담(방문)→온라인신청→기업평가 및 융자결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어 왔다. 그간은 업체가 사전상담을 위해 지역본(지)부 담당자와 유선으로 일정을 확인하거나 중진공 사무실에 바로 방문해 상담했다. 종전에는 상담이 특정 시기에 집중되어 대기 시간이 길어지고, 충분한 상담이 어려워 고객들이 불편을 겪어 왔다. 금번 도입된 사전상담 예약 서비스를 이용하게 되면 상담 예약 일시에 중진공을 방문해 대기시간 없이 편리하게 상담을 진행할 수 있다. 예약을 하지 않고도 상담 가능하지만 상담 예약 건을 우선 상담하게 되므로 대기시간이 길어질 수 있다. 사전상담 예약제는 중진공 온라인 융자신청 시스템에 접속, 자가진단 후 상담예약을 할 수 있다. 상담예약 서비스는 월 1회 이용할 수 있고 예약된 날짜의 하루 전까지만 변경 가능하다. 중진공 충북지역본부 우영환 본부장은 “이번 사전상담 예약제 시행을 통해 고객의 편의성을 증대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
중소기업진흥공단 충북지역본부(본부장 우영환)는 충청북도(도지사 이시종)와 공동으로 도내 수출 중소기업의 동남아시장 진출 지원을 위한 「2016 충북 추계 동남아 무역사절단」참가기업을 7월 8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무역사절단은 9월 5일부터 9일까지 3박 5일간의 일정으로 베트남 하노이, 미얀마 양곤 2개 지역을 방문해 사전에 엄선된 현지 바이어들과 수출 상담을 진행하게 된다. 이번 무역사절단 참가 기업에게는 충청북도 예산지원으로 해외바이어 발굴 및 상담주선, 통역, 현지 교통편의 등 해외마케팅 활동에 필요한 종합적인 지원이 이뤄진다. 동 사업은 7월 8일까지 충북글로벌마케팅시스템(kr.cbgms.net)에서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중소기업진흥공단 충북지역본부(043-230-6832-5)로 문의하면 된다.
충청북도(도지사 이시종)와 중소기업진흥공단 충북지역본부(본부장 우영환)는 공동으로, 도내 수출 중소기업의 유럽시장 개척 지원을 위하여 추진중인 「2016 충북 구주 무역사절단」에 참가할 기업을 7월 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무역사절단 참가기업은 10월 25일 프라하(체코), 27일 바르샤바(폴란드)에 방문해, 현지 마케팅 전문업체가 사전에 엄선한 바이어들과 수출 상담을 하게 된다. 「2016 충북 구주 무역사절단」은 해외바이어 발굴비, 상담장 임차비, 통역비 등 제반비용을 충청북도의 예산으로 지원하므로, 유럽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도내 중소기업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 된다. 참가 희망 중소기업은 「충북 글로벌 마케팅 시스템(kr.cbgms.net)」에 접속하여 신청해야 하며, 자세한 문의는 중소기업진흥공단 충북지역본부(043-230-6837)로 하면 된다.
중소기업진흥공단 충북지역본부(본부장 우영환)는 고용·매출증가율이 높은 고성장기업의 수출지원을 위해 '2016년 고성장기업 수출역량강화사업' 참여기업을 추가 모집한다. 고성장기업 수출역량강화사업은 고용 또는 매출이 최근 4년간 연평균 20% 이상 증가한 기업(비수도권 15%)이 대상이며, 수출을 통해 지속성장의 기반을 마련하고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참여기업이 자율적으로 계획한 수출교육, 해외전시회 참가 등 수출 프로그램 수행에 필요한 소요 경비를 보조하며, 프로그램 계획이 어려운 기업은 전문 기관을 통해 추진하는 지정 프로그램(해외시장조사·외국어동영상·카탈로그 제작 등)을 활용할 수 있다. 참여기업에게는 1년간 최고 1억원까지 수출프로그램 수행에 필요한 소요경비가 지원되며, △고성장기업 전용자금 융자 △고성장기업 전용 연구개발(R&D)사업 연계 △신용보증기금의 고성장기업 전용 보증상품 신청자격 부여 △투자유치를 위한 기업설명회(IR) 참여기회 제공 등 우대혜택도 주어진다. 신청 대상은 업력 4년 이상의 제조업, 제조관련 서비스업, 지식서비스업을 영위하는 고성장기업(단, 중소기업에 한함)이며, 서류심사 및 현장평가 등을 통
충북지역의 5월 무역수지는 오랜만에 수출입이 동반 증가하며, 88개월 연속 흑자를 기록했다. 청주세관(세관장 김재권)에 따르면 충북의 ‘16년 5월 수출은 전년 동월대비 3.1%가 증가한 12억5천4백만 달러를 기록했고, 수입은 4억8천만 달러로 전년 동월대비 10.6%가 증가했다. 무역수지는 7억7천4백만 달러의 흑자를 기록했다. 충북지역의 수출은 화공품과 전기전자제품, 기계류는 증가하며, 전체 수출액은 전월대비 2.9%가 증가한, 12억5천4백만 달러를 기록했다. 수출품목별로는 화공품(25.4%)과 전기전자제품(18.8%), 기계류(17.7%)는 증가한 반면, 반도체(-6.5%)와 정밀기기(-6.3%)는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가별 수출은 미국(108.3%)과 EU(34%), 대만(17.1%), 일본(6.8%)은 증가한 반면, 홍콩(-30.8%), 중국(-5.7%)은 감소했다. 이들 국가는 전체 수출금액의 77.5%를 차지하고 있다. 수입은 반도체와 염료와색소는 증가했으나, 기계류, 직접 소비재와, 기타수지는 감소했다. 수입품목별로는 반도체(101.6%)와 염료와색소(19.3%)는 크게 증가했고, 기계류(-18.9%), 기타수지(-7.4%), 직접소비
청주세관(세관장 김재권)은 9일 충북지역 중국 수출기업의 FTA 활용을 지원하기 위해 청주시 청원구에 소재한 자화전자(주)를 방문해 FTA컨설팅을 실시했다. [사진1] 자화전자(주)는 1981년 설립된 정밀전자부품 제조업체로 중국, 베트남에 현지공장을 두고 스마트폰용 자동초점장치 및 진동모터를 생산해 중국 등지로 수출하는 기업으로 지난해 약 9천만불의 수출실적을 기록했으며, 2007년 7월 충북지역에서 유일하게 개성공단(2016년 2월 10일 전면 중단)에 진출한 업체이다. 이날 김재권 세관장은 개성공단 폐쇄에 따른 기업의 피해 및 대응현황을 파악한 뒤 생산시설 등을 점검했다. 또한 FTA활용 관련 애로·건의사항을 청취하고, FTA활용 극대화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CEO의 적극적인 관심이 필요함을 당부했다. 청주세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업 현장방문을 통해 FTA활용 지원은 물론 규제개혁 과제를 적극적으로 발굴․해소하여 관내 수출기업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충북지방중소기업청(청장 박종찬)은 8일 올해 2분기 충북중소기업인상 수상자를 발표하고 시상식을 개최했다. [사진2] 충북중소기업인상은 ‘99년 8월부터 매년 분기별로 충북지역 내 모범이 되는 중소기업인을 대상으로 3개 부문으로 나눠 시상하고 있다. 우수중소기업인상은 ㈜뷰티화장품 오한선 대표, ㈜한길이에스티 지강숙 대표, ㈜에스지텍 김동연 대표가 차지했다. 모범여성기업인상은 서우조경건설(주) 홍현정 대표가, 유망 창업기업상은 ㈜유텍 김진희 대표, ㈜나우리아이티 민준형 대표가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우수중소기업인상에 선정된 ㈜뷰티화장품(대표이사 오한선)은 끊임없는 연구개발과 해외진출 도전을 통해 최근 매출이 2013년도 25억원에서 지난해에는 90억원으로 크게 증가해 급성장 하고 있는 수출 유망중소기업이다. 모범여성기업인상에 선정된 서우조경건설(주)(대표이사 홍현정)는 조경공사 업체로, 사면녹화공법을 개발, 비탈에 꽃을 심어 심미적 효과와 자연을 보호하는 친환경 조경 공사 업체로도 유명하며, 또한 다문화 가정 등 소외계층을 위한 기부와 장애인을 위한 봉사 활동도 활발히 수행하고 있다. 유망창업기업인상에 선정된 ㈜나우리아이티(대표이사 민준형)는 2012년 청
청주세관(세관장 김재권)은 지난달 31일 밀수, 원산지표시 위반 등 사회 안전을 저해하는 불법․부정 무역 단속을 위한 정보수집 다양화를 위해 관내 고추·인삼 등 농산물 생산 관련자, 청주국제공항 보안담당 등으로 구성된 명예세관원을 초청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사진1] 이날 행사에서 세관은 전년도 밀수단속 사례 및 원산지표시 시중 단속결과와 휴가철을 맞아 캠핑・바캉스용품 특별단속 계획을 설명하고, 명예세관원으로서의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우범정보 제보 등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명예세관원 제도는 일반국민, 생산자, 세관주변 업무종사자들이 관세행정 관련 밀수정보 제공, 제도개선 발굴 등 세관업무를 민간이 참여해 지원하는 제도이다. 이날 간담회에서 김재권 세관장은 새로운 명예세관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밀수신고 요령, 밀수신고자에 대한 포상제도 등 밀수감시 단속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했다. 또한, 최근 청주국제공항 활성화에 따른 해외여행자 관련 범죄와 충북 지역 특산물인 고추, 인삼 등의 밀수 및 원산지표시 위반과 관련한 지속적인 정보교류 등으로 향후 전략적 지역 맞춤형 단속 활동에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했다.
차두삼 서울본부세관장은 26일 청주세관(세관장 김재권)과 충주세관비즈니스센터를 방문해 주요 업무현황을 보고 받고 업무현장을 돌아보며 직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사진1] 차 세관장은 “관내 중소 수출입기업에게 AEO‧FTA 홍보와 컨설팅을 선제적으로 제공하고, 지속적인 규제개혁을 통해 기업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강조했다. 이후 청주국제공항 업무현장을 둘러보고 국제선과 여행객이 지속적으로 증가됨에 따라 신속한 휴대품 통관체계를 구축하고, 철저한 공항 감시체제로 국민건강 및 사회 안전위해 물품 단속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차 세관장은 충주 세관비즈니스센터를 방문해 “급변하는 대내외 경제 환경 변화를 신속히 예측하고 창의적 발상을 통해 관내 지역의 경기 활성화를 위한 관세행정 지원에 역량을 집중해 줄 것“을 당부하며, 이를 위해 노력하는 직원들의 노고를 높이 치하 했다.
청주세관(세관장 김재권)은 24일 한남대학교 무역학과 교수 및 학생 60여 명을 대상으로 세관 및 수출입기업 현장 체험학습을 실시했다. [사진1] 이날 현장 학습에서 학생들은 수출입 통관절차 및 FTA 개요, 원산지 규정 등에 대한 강의를 통해 관세행정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또한, 관내 주요 수출입업체인 SK하이닉스㈜‧보세창고 ㈜보림로지스틱스 청주냉장을 방문해 물류현장을 직접 볼 수 있는 시간도 가졌다. 이날 세관체험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은 “평소 관심이 많았던 세관이 하는 일과 FTA 및 물류흐름에 대해 알게 되어 진로선택에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라고 말했다. 김재권 세관장은 “앞으로도 지역 대학교와의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해 관심 있는 학생들에게 맞춤형 현장학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충주세무서(서장 이경희)는 17일 관내 맹동 혁신도시출장소를 방문, 세금문제로 도움이 필요한 납세자를 위해 ‘찾아가는 현장상담실’을 설치해 납세자와 함께하는 세금문제 현장소통의 날을 운영했다. [사진1] 이날, 영세납세자 지원단인 윤인섭 세무사와 함께 납세자의 입장에서 세금고충 사항을 상담·처리하고, 납세자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건의사항을 수렴해 국세행정 개선에 반영키로 해 주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경희 서장은 “매월 음성관내 영세납세자지원단(세무대리인)과 함께 혁신도시 주민들의 세금문제를 적극 해결하는 현장상담실을 운영하겠다.” 며 “더욱 더 친절하고 자세한 상담을 통해 납세자와 소통의 장을 넓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사진2] 한편, 구자평 맹동면장은 공공기관 이전 등으로 납세인원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며, 혁신도시 내에 현장 상담실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세금관련 고충을 해결하는데 도움이 돼줄 것을 요청했다. [사진3] 이날 민원증명 발급 차 혁신도시출장소를 방문한 한 민원인은 “출장소를 방문했다가 세금 현장상담실을 운영한다고 해서 평소 궁금했던 양도소득세 관련 상담을 했는데, 자세하고 친절한 답변에 큰 도움이 됐다” 며 “앞으로
청주세관(세관장 김재권)은 16일 개청 27주년 기념 및 가정의 달을 맞아 관내 사회복지시설 에덴원을 방문해 직원들이 직접 모은 성금과 위문품을 전달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사랑나눔을 실천했다. [사진1] 이날 방문한 ‘에덴원’은 후원금과 개인보조금으로 운영되는 지체·지적장애우를 위한 사회복지 인가시설로 30여명이 함께 생활하고 있다. 청주세관은 재능기부, 봉사활동 및 성금전달 등 이웃사랑 나눔문화 실천을 꾸준히 지속해 오고 있다. 청주세관은 “앞으로도 ‘사랑나눔 행복키움’ 동호회를 중심으로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함께하고 나눔 문화를 실천하는데 앞장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충북지역의 4월 무역수지는 수출입이 동반 감소하는 불황형 흑자가 지속되고 있다. 청주세관(세관장 김재권)에 따르면 충북의 ‘16년 4월 수출은 전년 동월대비 12.3%가 감소한 12억1천9백만 달러를 기록했고, 수입은 4억9천6백만 달러로 전년 동월대비 1.7%가 감소했다. 무역수지는 7억2천4만 달러의 흑자를 기록했다. 충북지역의 수출은 전기전자제품과 화공품은 증가하고, 전체 수출액은 전월대비 5.7%가 감소하며, 12억1천9백만 달러를 기록했다. 수출품목별로는 전기전자제품(28.1%)과 화공품(14.8%)은 증가한 반면, 반도체(-27.7%)와 정밀기기(-9.7%), 기계류(-9.1%)는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가별 수출은 미국(69.3%)과 EU(40.8%)는 증가한 반면, 홍콩(-36.5%)과 대만(-22.6%), 중국(-18.2%), 일본(-12.1%)은 감소했다. 이들 국가는 전체 수출금액의 77.9%를 차지하고 있다. 수입은 반도체와 기계류는 증가했으나, 직접 소비재와 기타수지, 염료와 색소는 감소했다. 수입품목별로는 반도체(137.9%)와 기계류(38.6%)는 크게 증가했고, 직접 소비재(-28.9%), 기타수지(-13.5%), 염료와 색소
중소기업진흥공단 충북지역본부(본부장 우영환)는 우수한 사업성을 보유한 관할 지역 소재 청년창업자를 대상으로 ‘청년전용창업자금’ 융자 신청을 수시 접수하고 있다. ‘청년전용창업자금’은 만 39세 이하의 예비창업자 및 창업 3년 미만의 청년기업 대상으로 최대 1억원까지(신용대출, 2.5% 고정금리) 중진공에서 직접 대출하는 정책자금이다. 청년기업의 성공적인 사업정착을 위해 창업자금과 함께 창업교육과 전문 컨설팅을 패키지로 지원하며, 지원 사업 분야는 제조, 도매유통, 문화지식 분야로서 산업장비, 소비재, 식음료, 앱 개발 등 시장 수요에 적합한 다양한 사업 아이템을 포함한다. 우영환 중진공 충북지역본부장은 “관내 우수 청년창업자에 대한 자금 지원과 함께 창업 멘토링과 코칭 등 사업역량 강화 프로그램으로 청년창업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일조하기 위한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청을 희망하는 청년 기업은 중진공 홈페이지 회원가입 후 온라인 자가진단 및 내방 상담을 통해 접수가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중진공 충북지역본부 청년창업센터 (043-230-6817/6818)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