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 호 : 이동범 세무회계사무소 일 시 : 2026년 4월 20일(월) 오전 11시 장 소 : 대구시 수성구 황금동 670-6 창성빌딩 3층 연락처 : 053-217-5688(사무실)
M&A 사업부 신설…지역기업 원활한 인수합병 지원 양은진 대표 "사업승계 증가…세무사의 세무 실사 중요" 세무법인 한영(대표세무사, 양은진·박성일)은 지난 9일 부산 서면 상상플러스에서 부산·경남 지역 세무사 30여명을 초청해 ‘M&A(인수합병)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올해 신설된 M&A 사업부의 비전과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 세무사들과의 협업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전 참가 신청을 통해 31명의 세무사가 등록하는 등 높은 관심을 보였다. 한영 M&A 사업부는 양은진 대표세무사를 비롯해 박성일 세무사(부산지방세무사회 부회장), 김대현 세무사(부산진지역세무사회장), 황철연 세무사, 하유정 세무사 등 5인으로 구성됐다. 이날 양은진 대표세무사는 직접 발표에 나서 사업부 출범 배경과 운영 계획을 설명했다. 양은진 대표세무사는 “중소기업의 고령화와 사업승계 수요가 늘어나는 상황에서 세무사가 M&A 과정의 세무 실사(Tax Due Diligence)와 구조 설계 자문을 수행할 전문성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며 “지역 기업의 원활한 인수합병을 지원하고, 관련 세무 이슈에 대한 체계적인 서비스를 제
민주원 청장 "업무 전문성 향상 노력" 당부 대구지방국세청(청장·민주원)은 9일 2025년 신규 임용 공무원을 대상으로 ‘첫걸음 동행’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공직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신규 공무원들의 원활한 조직 적응을 돕고, 공직자로서의 사명감과 책임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조직문화 이해와 인사제도 안내를 비롯해 수목원 숲 체험, 소통·공감 활동, 선배와의 대화 등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체험과 교감을 통해 공직생활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동기 및 선배들과 유대감을 쌓는 시간을 가졌다. 민주원 청장은 현장을 찾아 신규 공무원들을 격려하며, “업무 전문성 향상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서로 배려하는 자세로 즐겁게 근무해 달라”고 당부했다. 대구국세청은 앞으로도 신규직원들의 공직생활 이해도를 높이고 원활한 조직 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수영세무서(서장·남용우)는 6일 신선대감만터미널을 방문해 최근 중동지역 긴장 고조로 물동량 감소와 물류비 상승의 이중 부담을 겪고 있는 수출입·항만업계와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남용우 세무서장과 법인재산세과장 등이 참석해 업계의 애로 및 건의 사항을 청취했다. 이정행 신선대감만터미널 대표이사는 중동전쟁 여파로 유류비 부담이 급증하고 선적 지연이 이어지는 등 경영 불확실성이 확대되고 있다고 설명하며, 세정 차원의 실질적 지원 필요성을 강조했다. 남용우 서장은 “대외 불확실성이 커진 상황에서 수출입 기업의 어려움에 깊이 공감한다”며 중동 상황으로 피해를 본 기업에 대해 부가가치세 납부 기한 연장과 환급금 조기 지급 등 세정 지원 방안을 안내했다. 아울러 “현장의 의견이 행정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즉시 시행 가능한 사항은 신속히 조치하고, 제도 개선이 필요한 과제는 본청에 적극적으로 건의하겠다”고 덧붙였다.
대구지방국세청(청장·민주원) 러닝연합동호회가 벚꽃이 절정을 이룬 경주에서 ‘달리는 세정’으로 현장 소통에 나섰다. 지난 4일 열린 ‘제33회 경주벚꽃마라톤대회’에서 대구청 직원들은 1만5천여 명의 마라토너들과 함께 봄 길을 달리며 영세납세자를 위한 세정 지원 제도를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경주벚꽃마라톤대회는 보문호수와 역사 유적지를 따라 펼쳐지는 국내 대표 봄철 마라톤 행사로, 30년이 넘는 역사와 전통을 이어오며 국내외 동호인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 온 대회로, 이날 현장에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참가자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이번 홍보 활동은 벚꽃길을 시민들과 함께 달리며 영세납세자를 위한 세정지원제도를 널리 알리고, 납세자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구국세청 및 일선 세무서 직원들로 구성된 러닝동호회 회원들은 ‘민생 회복’의 염원을 담아 힘찬 레이스를 펼치는 한편, 별도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맞춤형 세정 안내도 진행했다. 특히 세무대리인을 선임하기 어려운 저소득 납세자의 권리구제를 돕는 ‘국선대리인 제도’를 중점 홍보하며, 이용 요건과 신청절차를 안내했다. 아울러 납세과정에서 겪는 애로를 현장에서 직접 청취하며, 실질적인 상담을 병
강성팔 부산지방국세청장은 2일 울산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초청 세정간담회에 참석해 2026년 국세행정 운영 방향을 설명하고, 지역기업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날 간담회는 석유화학·조선·자동차·물류 등 울산 주력산업 전반에 걸쳐 대외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상황에서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실질적인 세정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윤철 회장은 석유화학 산업의 장기불황과 중동 사태에 따른 원료 수급 불안으로 지역 산업 전반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며, 조사 유예 등 세 부담 완화와 촉매 투자에 대한 즉시 상각 허용, 환경규제 이행비용 세액공제 확대, 가업승계 요건 완화 등 맞춤형 세정 지원을 건의했다. 강성팔 청장은 유가 급등과 환율 불안, 원자재 수급 차질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성실납세로 지역 경제를 지탱해 온 상공인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이어 중동 사태로 직·간접 피해를 본 기업이 4월 부가가치세 예정신고와 관련해 납부 기한 연장을 신청할 경우 적극 검토·승인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가업승계 컨설팅, 법인세 공제·감면 컨설팅, 연구개발(R&D) 세액공제 사전심사 제도 등 주요 세정 지원 정책을 안내하며, 기업들이 세무 부담을 덜고 경영 활동에
대구지방국세청은 지난 24일 대한건설협회 대구광역시회에서 대구·경북 건설업체 대표 및 임원들과 현장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분양 침체와 공사 원가 상승, 자금 조달 여건 악화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건설업계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실효성 있는 세정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이승현 대한건설협회 대구광역시회장과 박한상 경상북도회장을 비롯해 지역 건설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민주원 대구청장은 인사말에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 건설 현장을 지키고 있는 업계의 노력에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이어 매출이 감소한 중소·중견 건설기업에 대해 법인세 납부 기한을 3개월 직권 연장하고, 추가 연장 시 최대 1억 원까지 납세담보 제공을 면제하는 한편, 세무조사 부담 완화를 위해 현장 상주 기간을 최소화하겠다며 대구청의 세정 지원 내용을 설명했다. 업계에서는 △준공 후 및 대물변제 취득 미분양 주택 보유세 감면·면제 △국민주택 규모 이하 발코니 확장 공사 부가가치세 면세 적용 △납부 기한 연장 등 탄력적 세정 지원 △대손 요건 완화 등을 건의했다. 이에 대해 민주원 청장은 “현장의 의견을 면밀히 검토해 즉시 가능한 사항은
대구시는 지난해 지방세 체납액 징수율 49.8%를 기록하며 9년 연속 전국 1위를 달성하고, 올해 ‘10년 연속 전국 1위’에 도전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해 고액체납자 책임징수제 운영, 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 부동산·차량 공매, 금융자산 조회, 가상자산 압류 등 적극적인 징수 활동을 통해 체납액 1천15억원 중 505억원을 거둬들였다. 올해도 상·하반기 ‘체납액 집중정리기간’을 운영하고, 관허사업 제한, 명단 공개, 출국금지 등 강도 높은 행정제재와 함께 악의적 고액체납자에 대한 가택수색 등 무관용 원칙을 적용할 방침이다. 아울러 특정금융거래정보(FIU)를 활용한 은닉재산 추적과 가상자산·환급금 압류 등으로 체납 재산을 끝까지 추적해 채권 확보에 나선다. 특히 하반기에는 시민참여 ‘체납관리단’을 출범시켜 소액체납자까지 실태조사를 확대하고,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분할납부와 복지 연계를 병행하는 맞춤형 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다. 대구시 관계자는 “악의적 체납자에는 엄정 대응하고, 생계형 체납자에는 재기 지원을 병행하는 균형 있는 세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강성팔 부산지방국세청장은 24일 창원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세정간담회에 참석, 지역 상공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세정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는 어려운 지역 경제 여건 속에서 창원특례시의 도약을 위해 세무당국과 상공인 간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재호 창원상의 회장은 수도권 과밀화로 인한 지방 경제 침체를 언급하며, 비수도권 법인세 차등 적용, ‘피지컬 AI’ 전환 지원을 위한 세액공제 확대, 복잡한 세무행정절차 개선, 중소기업 세무조사 부담 완화 등 실효성 있는 세정 지원을 건의했다. 강성팔 청장은 유가 상승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성실납세로 지역 경제를 지탱하고 있는 상공인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반영해 창원의 경쟁력 강화를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가업승계 컨설팅, 법인세 공제·감면 컨설팅, R&D 세액공제 사전 심사 제도 등 주요 지원 정책도 안내했다. 부산국세청은 앞으로도 창원상공회의소와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지역 경제 활력 회복을 지원하고, 공정하고 합리적인 세정을 구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생계형 체납자 복지 지원 연계 강화 업무협약 복지 사각지대 해소…경제적 재기 지원 대구지방국세청(청장·민주원)은 경상북도, 대구시와 함께 국세 체납 정보를 활용한 복지 연계 협력을 강화하는 등 위기가구 선제 발굴과 경제적 재기 지원에 나섰다. 대구국세청은 지난 10일 경상북도와 ‘생계형 국세 체납자 복지 지원 연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데 이어, 앞서 9일에는 대구시와도 ‘생계형 체납 가구 맞춤형 지원 연계’를 위한 협약을 맺고 협력 기반을 구축했다. 국세 체납 정보를 복지 위기 징후로 활용해 행정력만으로는 파악하기 어려웠던 위기가구를 더욱 촘촘하게 찾아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고의·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엄정 대응을 유지하면서, 생계형 체납자에는 복지 지원을 병행하는 체계를 통해 체납 문제와 복지 사각지대를 함께 해소하고 성실 납세 기반 회복으로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대구국세청은 앞으로도 지자체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현장 중심의 체납관리와 복지연계를 강화해 위기가구 발굴과 지원에 적극적으로 나설 방침이다.
대구본부세관이 EU의 탄소규제 도입과 관련, 지역 수출기업 지원에 나섰다. 대구세관은 KOTRA, 포항상공회의소와 함께 18일 포항상공회의소에서 ‘EU CBAM(탄소국경조정제도) 대응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 1월부터 EU CBAM이 본격 시행됨에 따라, EU 수출기업의 탄소규제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CBAM이 시행되면 EU 수입자는 탄소 배출량에 상응하는 인증서를 구매하고 신고서를 제출해야 하며, 국내 수출기업 역시 제품별 탄소 배출량 산정과 검증기관을 통한 검증 절차에 대응해야 하는 등 부담이 커질 전망이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CBAM 주요 규정과 향후 이행 절차, 기업 대응 전략 등이 안내됐으며, KOTRA 등 관계기관의 지원사업도 함께 소개됐다. 대구세관 관계자는 “EU 탄소국경조정제도 시행으로 수출기업의 부담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제도 이해를 높이고 실질적인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구·경북 지역 주류 제조자 대상…5월31일까지 접수 대구지방국세청(청장·민주원)이 지역 주류 소비 촉진과 산업 활성화를 위해 ‘칵테일 레시피’ 공모를 실시한다. 이번 공모는 코로나19 이후 음주문화 변화로 주류 소비가 감소하는 가운데, 하이볼 등 혼합주 트렌드를 접목해 지역 주류의 활용도를 높이고 새로운 소비 수요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상은 대구·경북 지역 주류 제조자로 ▲칵테일 이름 ▲재료 및 비율 ▲제조 방법 ▲레시피 특징 등을 제출하면 된다. 글뿐 아니라 사진·동영상 등 다양한 형식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제출 양식은 대구지방국세청 홈페이지(공지사항)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소비세팀(053-661-7424~6)으로 문의하면 된다. 접수는 이메일(seok2096@nts.go.kr) 또는 팩스로 가능하며, 마감은 5월31일이다. 제출된 레시피는 책자로 제작·배포될 예정이다. 대구국세청 관계자는 “지역 주류의 매력을 살린 다양한 레시피 발굴에 업계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며 “레시피를 단순한 이야깃거리를 넘어 보고 읽는 콘텐츠로 구성해 지역 전통주의 가치를 전달하고, 제품의 특색이 고르게 반영될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부산지방국세청(청장·강성팔)은 국민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납세자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예년보다 앞당겨 3월부터 ‘국세환급금 찾아주기’ 안내를 한다고 12일 밝혔다. 미수령 국세환급금은 세금 신고시 환급계좌 미신고나 계좌번호 오류 등으로 납세자와 연락이 되지 않아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국세청이 환급금 지급을 결정했지만 2개월 이상 찾아가지 않으면 미수령 환급금이 되며, 5년이 지나면 국고에 귀속된다. 부산국세청은 매년 6월과 12월 환급금 집중 안내를 해왔으나 올해는 적극행정의 하나로 안내 시기를 3월로 앞당겼다. 대상자에게는 모바일·문자·우편·전화 등을 통해 환급금 내역과 지급신청 방법을 안내한다. 납세자는 홈택스, 모바일 홈택스(손택스), ARS(1544-9944)에서 환급 대상 여부를 조회할 수 있다. 홈택스 등으로 계좌를 신고하면 환급금을 계좌로 지급하며, 500만원 이하 환급금은 세무서에 전화로 계좌를 알려주는 방식으로도 받을 수 있다. 계좌 신고가 어려운 경우에는 환급금통지서와 신분증을 지참해 우체국에서 현금으로 수령할 수 있다. 부산국세청은 지난해 소주병 뒤면 라벨에 ‘국세환급금 찾기’ QR코드를 삽입해 홍보한 데 이어 올해는 6월부터 상시 홍
유영한 부산본부세관장은 10일 HJ중공업 부산 영도조선소를 방문해 미 해군 함정 유지·보수·정비(MRO) 사업 현장을 둘러보고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번 방문은 수출 핵심 산업인 조선업 지원을 확대하고 현장의 의견을 관세행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HJ중공업은 중견 조선소 가운데 처음으로 미 해군 군수지원함 MRO 사업을 수주해 영도조선소에서 정비 작업을 진행 중이다. 이날 경영진은 그동안의 부산세관 지원에 감사를 전하며, MRO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유영한 세관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K-조선 수출을 위해 힘쓰는 기업에 감사드린다”며 “지역 조선소가 MRO 분야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보세제도 활용 등 세관 차원의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부산세관은 앞으로도 조선업 현장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수렴해 수출경쟁력 강화를 위한 제도 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다.
부산상의 간담…현장 애로 청취 강성팔 부산지방국세청장은 10일 부산상공회의소 초청 세정간담회에 참석해 올해 국세행정 운영방안을 설명하고 지역 상공인들의 현장 애로를 청취했다. 부산상의 2층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간담회에는 양재생 부산상공회의소 회장을 비롯해 상공인 25명과 강성팔 청장 등 부산국세청 관계자 7명 등 총 32명이 참석했다. 이번 세정간담회는 어려운 지역 경제 상황 속에서 해양 수도 부산의 도약을 위해 상공인과 세무 당국 간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재생 회장은 수도권 집중 완화와 지역 균형 발전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중소·중견기업 가업승계 지원 확대, 고용세액공제 요건 완화, 세액공제 이월기한 확대, 연구·인력개발비 세액공제 범위 확대 등 지역 기업의 건의 사항을 전달했다. 강성팔 청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성실납세로 지역 경제를 뒷받침하고 있는 상공인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세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해 부산 경제 도약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가업승계 컨설팅, 법인세 공제·감면 컨설팅, 연구개발(R&D) 세액공제 사전심사제도 등 주요 세정 지원 정책을 안내했다. 부산국세청은 앞으로도 부산상공회의소와 상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