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대문세무서(서장·송평근)가 설 명절을 앞두고 남대문지역세무사회(회장·조정원)와 함께 이웃사랑 실천에 나섰다.
남대문세무서는 지난 10일 남대문지역세무사회와 함께 서울 중구에 위치한 사회복지시설 남산원을 방문해 위문품과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날 송평근 서장과 조정원 회장은 남산원 관계자로부터 시설 운영현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했으며, 세제, 휴지 등 생활필수품과 성금을 전달하고 따뜻한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남산원은 1952년 군인 및 경찰 유자녀 돌봄을 효시로 설립된 아동보육시설로, 현재 30여명의 아동·청소년을 보육·양육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