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검색

구독하기 2026.04.04. (토)

세무 · 회계 · 관세사

세무사회, 스마트폰 시대 맞춰 ‘E-Book 서비스’ 개시

간이과세배제기준, 건물기준시가 산정방법 해설 등 E-Book으로 제공

세무사회가  ‘간이과세배제기준’, ‘건물기준시가 산정방법 해설’, ‘공익법인 세무안내’ 등을 E-Book으로 제작, 세무사들에게 제공하고 있어 호응을 얻고 있다.

 

세무사회는 지난해 부터 스마트폰 시대에 발맞춰 그동안 종이책으로만 제공했던 실무서중 몇 권을 처음으로 E-Book으로 제작해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현재는 6권의 실무서를 E-Book으로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세무사회는 조세자료 구독회원이라면 누구나 홈페이지에 접속해 ‘주간속보조세자료-E-Book’을 찾아 원하는 책을 컴퓨터 화면으로 보거나 출력할 수 있으며, 사무실의 본인 컴퓨터로 다운받아 스마트폰에 넣고 다닐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이와함께  E-Book의 경우 작은 활자라도 확대와 축소가 가능해 가독성이 뛰어나고 검색 기능이 있어 자료를 찾기가 매우 용이해 조금만 숙달이 되면 종이책 보다 활용성을 높일 수 있다.

 

이번에 서비스하는 ‘간이과세배제기준’, ‘건물기준시가 산정방법 해설’, ‘공익법인 세무안내’는 회원들이 자주 이용하는 실무서로 E-book으로 제공된 후 세무사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세무사회 관계자는 “세무사회 E-Book 서비스는 따로 가입절차 없이 조세자료 구독회원이 되면 누구든지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