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규 서울지방세무사회장은 지난 24일 대만 대북시 국세국(국세청)에서 대북시국세국 및 대북시기장사직업공회(이사장 안수령)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대만에서 시행중인 전자영수증제도에 대한 주제발표 후 질의·응답이 이어졌으며, 양 국가의 조세제도에 관한 다양한 의견들이 교환됐다.
간담회에는 이창규 회장을 비롯 8명의 서울지방회 임원이 참석했으며, 대만은 대북시기장사직업공회 임원과 국세국(국장 진금감) 간부 등 총 20여명이 참석했다.
이창규 회장은 “공항까지 나와 환대를 해주어 영광이었고 대만에서 세무사제도가 잘 정착되고 있어 반가운 마음이었다”며 “세무사제도 발전과 양국 조세제도의 선진화를 위해 지속적인 정보교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