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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하기 2024.07.20. (토)

세무 · 회계 · 관세사

중부세무사회 송년회…"어려운 경제여건 헤쳐 나가는데 촉매제 되자"

수원 WI컨벤션에 160여명 참석…올 한해 마무리하고 새해 설계

 

 

 

 

 

 

 

 

중부지방세무사회(회장⋅이중건)는 7일 WI컨벤션 1층 컨벤션홀에서 회원 1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원 송년회를 개최했다.

 

이중건 회장은 송년사에서 "회원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올해 6월 중부회장으로 선임돼 소통과 상생으로 하나되는 중부지방회를 만들기 위해 회원과 소통하고 다같이 상생하고자 열심히 일하고 있다"며 지난 1년간 성원해 준 회원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이 회장은 "회무에 많은 관심을 갖고 불편한 점이나 건의사항을 주면 회무에 적극 반영해 보다 더 발전하는 중부지방회를 만들겠다"면서 "경제가 활성화되면 세무사의 업역도 늘어날거라 생각한다. 어려운 경제여건을 헤쳐 나가는데 세무사들이 촉매제가 되자"고 힘찬 도약을 강조했다.

 

송년회에 참석한 구재이 한국세무사회장은 축사에서 "중부지방회에는 구종태 역대 세무사회장이 든든하게 계시고, 세무사회 미드필더 같이 큰 역할을 해주고 있다"며 "세무사회가 새롭게 변신하는 것을 성원해 주고 함께 해줘 감사드린다. 기대와 성원에 어긋나지 않게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김명진 인천지방세무사회장은 "이중건 중부회장과 함께 한국세무사회 발전을 위해 열심히 뛰겠다", 구종태 전 한국세무사회장은 "변화하는 상황에 맞춰 업계가 발전하고 중부회가 더욱 발전하기를 바란다"고 축사를 했다.

 

중부지방회는 이날 송년회에서 회원들에게 주요 회무추진사항을 보고하고, 회원들의 건강 증진을 위한 필라테스 강좌도 열었다.

 

송년회에는 구재이 한국세무사회장, 구종태 전 한국세무사회장, 김선명⋅천혜영 세무사회 부회장, 구광회⋅오의식 감사, 김명진 인천지방세무사회장, 강석주 한국세무사회 회원이사, 임채철 한국세무사회 법제이사, 박연기 한국세무사회 업무정화조사위원장, 한헌춘⋅정범식⋅이금주⋅유영조 중부회 고문, 황영순 한국여성세무사회장을 비롯해 중부회원 160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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